스마일맨 민석 안녕하세요~ 모든 지식이 집합되어 있는 지식창고 입니다. 여기서 모든 지식을 가져가세요~ ^^
주인장 연락처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59)
SmileMan's Diary (57)
알아야 산다! Tips! (359)
공짜로 받아가세요~ (129)
DownLoad Files (6)
Association (49)
Photo (158)
Total5,011,022
Today81
Yesterday93
08-10 19:50


코리아 베이비페어 서포터즈

Revu 파워블로거

PressBlog 프로미어 블로거



체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 OLPOST


달력

« » 2022.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아바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05 [Movie] 예언자(A Prophet, Un prophete) - 중앙시네마 (30)
  2. 2010.01.21 [Movie] 아바타(Avatar) - 영등포 CGV (42)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을지로에 있는 중앙시네마에 갔습니다.


중앙시네마의 위치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또는
지하철 2호선, 3호선인 을지로3가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을지로입구역에서는 5번출구로, 을지로3가역에서는 1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명동대성당 아랫부근 근처에 있습니다.


자세한건 위의 지도를 참조하세요. ^^

이제 영화 '예언자(A Prophet, Un prophete)'의 자세한 내용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우선 예언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감독 : 자크 오디아르 (Jacques Audiard)  
배우 : 타하 라힘 (Tahar Rahim),  닐스 아르스트럽 (Niels Arestrup), 아델 벤셰리프 (Adel Bencherif),
         히켐 야코비 (Hichem Yacoubi), 레다 카텝 (Reda Kateb), 장 필립 리치 (Jean-Philippe Ricci)
장르 : 범죄, 드라마
시간 : 2시간 34 분
개봉일 : 2010년 3월 11일

더욱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상세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예언자 상세보기


  19살의 말리크 엘 제베나(타하 라힘)... 그는 감옥에 6년형을 선고받고 들어오게 된다.
그 감옥의 지배세력인 코르시카 계갱의 두목인 세자르 추치아니(닐스 아르스트럽) 의 강요로
자신과 같은 아랍인인 레예브(히켐 야코비)를 살해하게되고, 말리크는 세자르의 세력으로 흡수가 된다.

  세자르의 말 한마디면 안되는 것이 없고, 그의 세력의 크기를 느낀 말리크는 
서서히 감옥에서 살아남는 법을 깨닫게 된다.

  6년동안 감옥에 있어야하는 말리크는 복역 3년만에 외출을 나가게 된다.
이는 세자르의 특별한 조치가 있었고 또한 세자르의 임무를 가지고 나가게 된 것이다.
세자르의 임무만을 하기로 했던 약속은 잊고 말리크는 복역을 시작한 처음 같이 있던
지금은 출소를 한 형과 함께 마약거래를 시작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기 시작한다.

  서서히 거물로 성장해가는 그는 이제 코르시카 갱과 그의 반대파 이지만,
자신과 같은 아랍계 조직 사이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자신이 처음 사람을 죽인 그 영혼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예언해 주며,
말리크는 이후의 운명의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실로 이 영화는 상영시간 154분, 즉 2시간 34분 이라는 긴 상영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162분 보다 약 8분 정도가 작지만... 조금은 긴 영화 임이 느껴지는 영화 입니다.
영화를 보는 시간동안의 약간의 난해함과 지루함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말리크의 생이 변해가는 순간을 보면서 또 다른 느낌을 주네요.

결론은...
여러분이 보시면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네요. ^^
다음주 목요일인 2010년 3월 11일에 영화는 개봉하니,
여러분이 한 번 보신 후 재미의 유무를 판단해 주세요. ^^


이 영화 리뷰는 Daum 무비로거 리뷰 포스트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3.05 11:5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 영화는 나름의 특색이 있는거 같더군요.....
    한때 붐이였는데 말이죠....
    옛날 이야기지만.....저는 퐁네프의 다리 참 감명깊게 잘 봤습니다......



  2. 2010.03.05 12:02 신고 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영시간이 굉장히 긴데
    살짝 지루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셨는지요?



  3. 2010.03.05 12:0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싶은 영화네요
    날씨 좀 따뜻해지면 가야겠어요~ㅎ
    민석님~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4. 2010.03.05 14:40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언맨2가 제일 기대되던데..



  5. 2010.03.05 15:25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봤지만
    요건 약간은 길게 느껴질 것 같아요ㅋㅋㅋㅋ
    화장실 꼭 다녀왔다가 봐야될 것 같은데요~~



  6. 2010.03.05 17:14 신고 BlogIcon 빛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미있을 것도 같고 지루할 것도 같고... 하여튼 제목은 끌리네요..ㅎㅎ
    민석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죠? ^^



  7. 2010.03.06 00:00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민석님이당 >.<
    영화 보고 오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의형제는 뭔가 좋아좋아 하며 몰입했는데...
    이 영화는 위의 서늘함님 말씀처럼 뭔가..


    화장실 가고 싶을 듯한 느낌이..



  8. 2010.03.06 08:24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가 약간 밖애 없었나봐요...



  9. 2010.03.06 08:55 신고 BlogIcon 미자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자에 대한 글이 오늘 많이 올라오네요..^^



  10. 2010.03.06 11:20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 영화나 한편볼까요? ^^



  11. 2010.03.07 08:25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을까요? ㄷㄷ
    요즘 TV 앞에만 가면, 잠자기 바빠서 흑흑..
    전날 풀취침하고 보러가야겠네요! ㅎㅎ



  12. 2010.03.07 23:53 신고 BlogIcon Zor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티비에서 예고프로로 본적 있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13. 2010.03.08 10:02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을 고찰하는 영화는 길어지는것 같더군요~
    깊이있는 내용의 영화같은데요?
    리뷰 감사합니다~



  14. 2010.03.08 11:5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첫날 봤는데요..
    생각보다 재밋었던것 같아요..



  15. 2010.03.08 18:42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짜상으로는 봄이 다가오는데
    날씨는 영 아니올시다네요 ㅋ
    쌀쌀한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_+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 괴물같은 속도로 1,000만 관객을 돌파를 바로 앞둔
영화 아바타(Avatar)를 저는 지난 주말에서야 보았네요. ^^
여러분들이 극찬한 영화를 지난 주말에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에 있는 영등포 CGV에서 보았습니다.
물론 3D는 자리가 참... 나지 않기에 그냥 디지철(Digital) 스크린으로 만족하여야 했죠. ^^;;


아바타(Avatar)는 정말 다들 보신 것 같은데...
제가 너무 늦게 포스팅을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
하지만... 저도 봤다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ㅋ

암튼 아바타의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작사 :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 Lightstorm Entertainment
배급사 :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
감독 :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배우 : 샘 워딩튼 (Sam Worthington), 조 살다나 (Zoe Saldana), 시고니 위버 (Sigourney Weaver),
         스티븐 랭 (Stephen Lang), 지오바니 리비시 (Giovanni Ribisi), 조엘 무어 (Joel Moore),
         미셸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라즈 알론소 (Laz Alonso),
         매트 제랄드 (Matt Gerald), CCH 파운더 (CCH Pounder)
장르 : 액션, 어드벤쳐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62 분
개봉일 : 2009-12-17

아바타의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아래과 같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지구는 에너지의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의 다른 행성인 판도라에 기지를 건설하고 대체 자원을 채굴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토착민인 나비(Na'vi)와의 갈등은 커져간다.


이 갈등을 종식하기 위해 인류는 토착민인 나비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으로 원격 조정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인 '아바타'를 탄생시킨다.
이 프로젝트에 지원한 적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
그는 하반신 불구의 장애를 가진 존재이다.
아바타 프로젝트는 제이크 설리의 형이 같이 진행해 왔으나,
형의 죽음으로 인해 유전자가 같은 제이크 설리가 선택이 되고,
하반신 마비를 고칠 수 있는 큰 돈을 얻을 수 있기에 제이크 설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 뒤에는 해병대 상관인의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판도라 행성에서의 대체 자원은 만약 토착민인 나비들의 주거지인 밑에 있었으니,
나비를 해당 시일내에 이주시키지 못하면 이 전투대원들이 강제 철거에 들어간다.
물론 무력진압으로 나비들의 죽음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아바타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이 팀은
처음에는 나비종족과 대화 등 순수한 나비족을 연구를 목적으로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끝내 '돈' 이라는 자본주의 앞에
나비족을 추방하려는 무리들과 대결구도가 그려지는데...

제이크 설리는 다른 대원들과 자신의 아바타인 제이크로 나비들의 무리에 침투를 한다.


제이크는 임무 수행 중 죽을 고비를 나비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나타나 구해주게 되고,
그녀와 함께 모험을 경험하며 그들의 무리속에서 하나가 되어간다.
그러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는데...


나비의 무리에 침투하여 나비들의 이주를 시도하는 임무속에
나비의 무리속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제이크와 
인류 및 나비의 종족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과연 이 아바타는 괴물의 전적을 깰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는 한국영화가 1위로 남기를 원하지만 말이에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영등포 CGV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0.01.21 09:39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보고 오셨군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개봉전에 예매해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아이맥스 3D는 아직도 매진이더군요..ㅋ



  3. 2010.01.21 09:57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저만보면 1000만돌파!!



  4. 2010.01.21 10:3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안봤어요 ㅋㅋ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5. 2010.01.21 11:55 BlogIcon 디자인이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그저께 보고 왔는데..
    정말 영상이 멋지더라구요+_+ 하지만 mbc'아마존의 눈물'이랑 오버랩이 되서..
    마지막에 ㅜㅜ



  6. 2010.01.21 12:43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극장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7. 2010.01.21 12: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몇명이 볼지 정말 궁금합니다....
    최고 기록은 경신할듯 합니다만....



  8. 2010.01.21 14:0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3빌딩 아이맥스관 예약이 벌써 몇달 후까지 다 되어 있다는 소리를 어제 들었죠.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못 봤다죠. ^^;;;



  9. 2010.01.21 14:2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중2명중1명이 보는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10. 2010.01.21 18:07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4D로 상영한다고 하던데.. 4D는 대체;..


    • 2010.01.22 16:4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4D...
      4D는 몸으로 느끼는 거에요.
      비행을 하는 장면에서는 몸에 바람이 불고,
      낙하하는 장면에서는 의자가 앞으로 꼭꾸라지고... ㅎ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에 박수를... ㅎ
      참... 관람료는 만8천정도 예상하더라구요 ㅎ



  11. 2010.01.21 18:18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정말 재미나게 본 영화^^
    I see you..ㅎㅎ



  12. 2010.01.21 19:2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맥스 로얄석에서 보려다가 아직도 못보고 있어요.. 근데 오늘 들려오는 상암에서 4D 소식이 ㅋ



  13. 2010.01.21 20:2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자체는 너무 훌륭했지만 저는 3d가 체질상 안 맞나봐요. 눈이 아파서 잘 못봤다는 ㅡㅡ;



  14. 2010.01.21 22:33 신고 BlogIcon 취랑(醉郞)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어요..ㅠㅠ;;
    요즘은 아바타 재밌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 2010.01.22 16:53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다시 한국 영화가 대세일 시기가 와야죠. ㅎ
      아바타... 좋긴 한데...
      전 왜 갑자기 외화가 아까운 날까요?
      어서 빨리 한국영화가 대박 스크린을 잡길... ㅎ



  15. 2010.01.22 00:23 신고 BlogIcon HoO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바타 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제볼수있을까요 ㅎㅎ
    혹시나 스토리 보면 재밌없을까봐 스크롤로 막 내렸어요 ㅋㅋㅋㅋ


    • 2010.01.22 16:5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히히.
      저도 똑바로 길게 쓰지 않아서 보셔도 되는데. ㅋ
      글구 제 영화평은 항상 중간까지에요.
      마지막의 결론은 여러분이 가서 직접 보시라고 안갈켜 드려여 ㅋㅋㅋ



  16. 2010.01.22 00:58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본 1인....4D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요.
    된다면 전 그걸루 생각중입니다^^



  17. 2010.01.22 08:15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 주말에 보러 간답니다! >.<
    기대만발이예요! ㅎㅎㅎ



  18. 2010.01.23 00:35 BlogIcon shinlu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너무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봤습니다. ㅠ.ㅜ;
    내리기 전에봐야하는데 말이죠



  19. 2010.01.25 08:27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아직 안봤습니다만....
    너무 다들 아바타 열풍에 휩싸여서....
    일단 보자는 식이지 않을런지....ㅎㅎㅎ



  20. 2010.01.25 15:0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보았는데.... 3D의 묘미를 느껴야 겠죠...ㅎㅎㅎ



  21. 2010.02.22 16:1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만 5번봤어요 ...--;이리저리 어떻게 일이 꼬여서 말이죠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