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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도 널직한 중국음식점이 있는 걸 알고계세요?


업체명 : 차이나타운(China Town)

연락처 : 02-2633-2282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3가 7번지 아자빌딩(a-za) 지하 1층

영업시간 : 11시~22시

주차가능여부 : 주차가능

주차요금 : 시간당 3,000원

지도 : 


찾아오시는 길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3번 출구로 나오시거나, 

지하쇼핑센터를 이용하여 가시다가 오른른편의 아자쇼핑몰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그러면 지하에 중하요리집인 차이나타운(China Town)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자~ 차이나타운(China Town)에 들어가 보실까요?



자~ 차이타 타운의 내부 모습 입니다.

정말 넓직하죠?

이게 끝이 아닙니다.

잠시 옆으로 건너가 보실까요? 



자~ 옆쪽으로 건너왔습니다.

이쪽도 넓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ㅎㄷㄷ... 



밖의 테이블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각 칸칸이 조용하게 가족들이 드실 수 있게 원형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가운데 돌아갑니다. ㅎㅎㅎ 


 

바에 앉아서 드실수도 있어요~ ^^



차이나 타운은 각종 알콜이 들어있는 맥주와 생맥주도 판매를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아쉽게도 알콜을 흡수하지 못하였답니다.

다음번엔 칭따오와 여러가지 더 먹어봐야겠어요. ㅎ 



이곳이 바로 우리의 음식을 책임지는 주방의 모습입니다.

멀찌감치 보고서도 그 청결함을 느낄 수 있네요. ^^* 


자~ 슬슬 배가 고파 오네요. 그럼 주문을 해 볼까요?

이곳은 세트메뉴에서부터 식사류(면류, 밥류), 육류, 해물류, 새우류, 두부와 야채류, 탕류, 냉채류, 닭고기류 등 다양하게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친구와 단둘이 갔기에 차이나 A코스를 주문하였습니다.

이 차이나 A코스의 구성과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구요?


차이나 A코스2인 요리참깨새우, 탕수육(북경, 한국 中 선택), 유린기, 식사(자장면, 볶음밥 中 선택) 으로 하여, 1인당 15,000원 입니다.

주문을 하였으면... 잠시 기다리시면 됩니다. ^^

이때 기본으로 물과 배추김치, 단무지를 가져다 주시네요. ㅎ



가장 먼저 나온것은 참깨새우!

참깨와 크림이 발라진 새우... 정말 맛있더군요.

글쓰는 도중 또 먹고 싶어요 ㅎㅎㅎ 



살이 통통히 오른 새우...

여러분도 한 입 드셔보실래요? ㅎ 



다음에 나온 것은 탕수육 입니다.

저는 아직 중국에 가보지 못해서(?) 한국식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반 중국집에서 보던 한국식은 아닌 것 같아요.

맛은 맛있음. 그럼 장땡~ ㅎㅎㅎ



이것은 닭요리 유린기...

메뉴판에는 유린지라고 써 있네요. ^^



식사가 나오기 전까지 메뉴가 나온 모습입니다.

차이나 코스A 요리는 이렇게!!!

두명이지만, 이렇게 큰 회전 테이블에 앉아 있으니 좀 뒤가 간지럽긴 했어요 ㅎㅎㅎ


자~ 이제 맛있게 먹었으면 식사를 주문하여 볼까요?

식사는 자장면, 볶음밥 선택!!!


 

이것이 바로 자장면 입니다.

다른 곳에서 먹던 자장면이 아닌 정말 맛있는 자장면 이였습니다.

면도 쫄깃 쫄깃 하구요.

아직도 감탄중 ^^

 


그리고 볶음밥 입니다.

짜장에 볶아 드시면 굿~ ㅎ


이렇게 볶음밥에는 짱뽕 국물이 같이 나온답니다.

짬뽕 국물은 매콤하니 좋네요. ^^

영등포에서 넓직한 중국집을 찾으신다면, 아자빌딩 지하 1층 차이나타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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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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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5 17:28 추알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홀이 디게 넓은 듯 ㅎ



  2. 2012.10.05 17:41 BlogIcon 블루노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2012.10.06 08:07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일반 중국집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군요



  4. 2012.10.07 14:48 신고 BlogIcon 해피선샤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지금 방금 밥 먹었는데, 군침도네요~ 먹고 싶어요~



  5. 2012.10.08 09:31 신고 BlogIcon Hansik's Dr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찾아가봐야 겠네요 ^^



  6. 2012.10.09 16:57 신고 BlogIcon 신기한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이름이 차이나타운이군요.



  7. 2012.10.09 17:31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영등포에 이런 맛집이 숨어 있군요 +_+ 오늘 저녁은 중화요리?ㅋ

 

 

오늘은 영등포 신길동에 위치한 곱창집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5년 전인가?
친구와 함께 처음 곱창을 먹어보고, 그 뒤로 와이프와 함께 곱창을 먹은 뒤로 곱창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죠.
너무 늦은 감이 있죠? ㅋㅋㅋ

암튼 이번에 영등포의 신길동...
그것도 신풍역 바로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난 곱창집을 가보게 되어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이 곱창집의 이름은 '황소곱창'...
우선 이 황소곱창집의 정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업 체 명 : 황소곱창
전화번호 : 02-834-8253
주      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642 1층
위치정보 : 지하철 7호선 신풍역 2번 출구 > 출구 방향으로 10m 직진 > 우측 황소곱창
영업시간 : 평일/토요일 12:00 ~ 24:00
휴 무 일 : 일요일
지     도 :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지하철 7호선 신풍역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스마일맨의 친절함...
가시는 길의 위치를 친절히 설명해 드리지요 ㅎㅎㅎ

지하철 7호선에서 내리셔서 영신고등학교로 가는 2번 출구로 올라갑니다.

2번출구로 올라오셔서 앞을 바라보시면 황소곱창집이 있습니다.
사진속의 화살표에 있는 바로 그 곳 이랍니다. ^^
(1번 출구로 나오시면 그 중간 중간에 곱창집이 즐비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황소곱창...
부근의 곱창집 중에서는 가장 큰 것 같네요. ^^
앞의 천막이 궁금했는데...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그 비밀은 ...

짠~ 이렇게 신발을 벗지 않고 야외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저는 이날 안에서 음식을 먹었지만, 다음에는 밖에서 먹고 싶네요. ^^

우선 식당에 들어왔으니 내부의 풍경을 돌러보실까요?

보시는 사진이 황소곱창 내분의 모습입니다.
외부의 사진은 바로 전에 올려드렸구요. ^^

이쪽이 주방입니다.
깔끔하고, 깨끗하여 믿음이 가네요. ^^

아이들과 함께온 분들을 위하여 카운터 뒤쪽에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아이들이 잠시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른들이 추억을 새록 새록 떠올리며 게임을 해도 누가 혼내진 않겠죠? ㅎㅎㅎ

자~ 자~ 자~
내부 구경은 이만!!!
우린 먹으로 왔자나요 ^^
황소곱창은 곱창구이, 곱창전골 전문점으로 가격표는 위에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모두 원산지는 국내산 이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

저는 부모님과 함께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래서 3명이 먹을 수 있게 셋팅이 완료 된 상태 입니다.
빨리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죠.
나와 나와 어서나와!!! ㅎㅎㅎ

곱창을 먹기 전...
대세 아이유!!!가 즐겨 먹는다는 간!!!
여러분도 한 입 하실래요? ^^

짠!!!
기다리는 동안 잠시 딴짓을 하였지만 그 사이에 주문을 하였던 음식이 나왔습니다.
제가 무엇을 시켰냐구요?
곱창 2인분에 막창 1인분을 주문하였습니다.
우선 주방에서 한 번 익혀 나오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면 조금만 더 익길 기다렸다가 바로 드시면 됩니다.
지글 지글... 너무 맛있겠죠?
실제로... 곱창, 너무 맛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나머지 간과 양도 같이 넣어서 익혔어요.
불에 살짝 더 익혀서 먹는 맛도 색다르니 즐겨보세요. ^^

곱창이 어느정도 익어서 이제 먹어도 되겠다 싶으면,
부추도 함께 넣어주세요.
살짝 익힌 후 곱창과 함께 입안으로 고고씽!!! ㅎㅎㅎ

그리고 곱창을 먹을땐 정말 같이 흡수되어야 하는 친구...
바로 알콜!!! ㅋㅋㅋ
그래도 음주는 적당히!!! 아셨죠? ^^

어이쿠!!!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곱창들은 게눈감추듯 사라졌군요.
초토화된 이 불판을 보라...
그 맛이 이 비어진 불판을 보고 여러분의 뇌리와 입안을 스쳐가고 있죠? ㅎ

이렇게 하염없이 높아진 입맛... 무엇인가 더 넣어주어야겠죠?
그래서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그 이름 바로 볶음밥!!!
자~ 볶음밥 2인분의 위엄입니다.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한입만'... 이 나오게 되죠? ㅎ
이걸 쓰면서도 다시 한 번 꿀꺽~ 하게 되네요. ㅋㅋㅋ

맛있어서 배부르게 이렇게 많이 먹었네요.ㅎㅎㅎ
사실 더 먹고 싶은데 배가 넘 불러서 ^^;
곱창하면 와이프와 가던지, 친구들과 가던지 한집만 정해 놓고 갔었는데,
이제는 장소를 이쪽으로 옮겨도 될 것 같네요. ^^

여러분도 가보시고 좋은 맛집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o^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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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9 10:16 맛집찾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곱창이 땡기네요^^



  2. 2012.01.19 11:06 자유투자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2012.01.19 11:34 신고 BlogIcon 하늘마법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고싶네요 ^^
    마지막에 볶음밥 꼭 먹어줘야죠 ㅎㅎ



  4. 2012.01.19 12:41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이 눈에서 아른아른 거리네요



  5. 2012.01.19 13:15 BlogIcon 헌병숫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도오고 곱창전골이 급땡기네요^^
    잘보고갑니다!!



  6. 2012.01.19 16:27 BlogIcon Saka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지는뎅ᆢ



  7. 2012.01.19 16:29 BlogIcon Saka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집니다.전에댓글이 이상하게 삭제가 안되요ㅜㅜ



  8. 2012.01.19 19:11 신고 BlogIcon *Blue No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9. 2013.08.01 19:13 BlogIcon 테레비소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이땡기는 저녁..퇴근퇴근.ㅋ글잘보고가요~감사~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였습니다.

극장이란곳에 가서 영화(Movie)란 것을 보았죠.

한... 234654684964896874967516324657년 만에??? ㅋ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주연의 무적자(A Better Tomorrow)를 보았습니다.

집근처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말이죠. ^^

많은 사람들이 벌써 보신 영화일텐데 혼자 바쁜척하다가 주말에 예매를 하고 이제야 보았습니다. ^^;

우선 영화 무적자에 대한 정보를 아셔야겠죠?

대충 이렇습니다.

제작사 : 핑거프린트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주)
감독 : 송해성
배우 :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장르 : 드라마, 액션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21 분
개봉 : 2010년 9월 16

4인 4색이 물씬 풍기는 그런 영화이지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배우들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사람들이지요. ^^
이 무적자는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하네요.
한국판 영웅본색 이라고도 알려졌구요 ㅎ
개봉한지 벌써 거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야 보게 되다니... 역시... ㅠㅠ

혹시나 아직 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줄거리를 살짝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결론은 없으니 아직 보시지 않은 분들도 안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전 스포일러가 아니에요 ^^;


어릴 적 북한에서 헤어진 김혁(주진모)과 김철(김강우) 형제...
혁은 북한에서 동생인 철과 어머니를 두고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혼자 도망쳐 나오게 된다.
그리고 혁은 남한테서 무기밀매조직에서 일을 하며 보스라는 조직까지 오르게 된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남아있는 동생에 대한 그리움...
항상 어디를 가나 동생을 찾기 어념이 없다.


북에서 탈출하며 10년째 가족보다 뜨거운 우정을 가지고 있는 영춘(송승헌)...
혁과 영춘은 이 조직을 이끌고 있는 실질적인 보스인 것이다.

혁의 동생 철역시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에서 잡혀있는 동안, 드디어 혁이 동생 철이를 찾게 된다.
하지만 배신감에 휩쓸린 철이는 혁을 증오하게 되고, 형을 보지 않는다.


조직원이었던 태민(조한선)의 비열한 계략에 넘어가 혁은 외국에서 수감생활을 하게 되고,
목숨보다 뜨거운 우정을 가지고 있는 영춘이 복수를 하다 다리를 다치고,
형도 없고, 몸도 망신창이가 된 영춘이는 보스가 된 태민의 조직에서 더이상 물러나 있는다.


철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경찰이 되고, 형과 마주하게 되고,
복역을 끝마친 혁은 동생을 위해 더이상 손을 씻지만
다시 한 번 무활을 꿈꾸는 영춘이와 동생 철이 그리고 경찰의 감시망 안에 있는 태민이 사이에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이 뜨거운 우정과 피를 나눈 형제들은 어떻게 될지...


우후~
일하면서 글쓰니...
벌써 11시군요.
배는 어김없이 고파오구요...
(점심시간은 아직 2시간이나 남았는데... ㅠㅠ)

간만에 문화생활해서 끄적여본 영화평이였습니다. ^^;;
암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o^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 영등포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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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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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6 11:4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ㅎ
    다음주엔 영화한편 봐야겠네요~
    지금 민석님 배속에서 꼬록꼬륵하죠??ㅋㅋ
    점심식사 맛있게 많이 드세요^^



  2. 2010.10.06 12:23 BlogIcon Zor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영화 못봤는데.. 이러다 놓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여..
    저도 이제 점심이 거의 다되었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3. 2010.10.06 12:47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나 연극을 보러갈 생각입니다.



  4. 2010.10.06 13:11 신고 BlogIcon 아라한 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얼마전에 극장갈 상황은 아니고 해서...
    집에서 무적자의 원본인 영웅본색 1탄을 봤습니다.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장국영 형님, 주윤발 형님 젊은 시절 만나고 왔죠 ^^


    • 2010.10.07 14:19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웅본색...
      예전에 비디오를 사 놓은 기억이 있는데,
      하두 안보다 보니 어디에 처밖아 두었는지 모르겠네요 ㅎ
      젊은 시절... 저도 한 번 봐야겠는데 말이에요 ㅎ



  5. 2010.10.06 13:40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판 영웅본색이라죠? 어릴때 영웅본색에 다들 필이 꽂혔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6. 2010.10.06 22:01 신고 BlogIcon 아빠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든가요? 평은 그리 좋지 못한것 같던데...



  7. 2010.10.06 22:48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분위기가 살벌할 것 같습니다.



  8. 2010.10.09 09:11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하는 넘흐 멋진 배우군단때문에도 넘 보고싶은 영화인데
    장르도 좋아하는 액션에
    줄거리 읽을수록 점점 더 보고 싶어지는데요.. +_+






564964865648674655416578676 년만에
영화를 본 것 같네요.
(으흥? 그럼 내 나이는 몇살? ㅋ)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극장의 생김새 또한 까먹을 지경 이였죠.

그래서 오랜만에 극장에가서 영화(Movie)란 것을 보았습니다. ㅋ


영화는...

꺄오~~~ 잘생긴 원빈 주연의 아저씨...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에서 보았습니다.

그럼 우선 영화 아저씨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감독 : 이정범
배우 : 원빈, 김새론, 김태훈, 김희원, 김성오, 이종필, 타아용 웡트라쿨(Thanayong Wongtrakul), 김효서,
         송영창, 백수련, 남경읍, 정도원, 곽병규, 조석현, 손상경, 이재원, 황민호, 한철우, 권성덕, 조재윤, 정민성
각본 : 이정범
제작 : 이태헌
음악 : 심현정
촬영 : 이태윤
편집 : 이상범
미술 : 양홍삼
무술감독 : 박정률
컴퓨터 그래픽 : 정성진
장르 : 액션, 드라마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 119 분
개봉일 : 2010년 08월 04일
국가 : 한국
제작사 : 오퍼스픽쳐스
배급사 : CJ 엔터테이먼트(주)

영화 마더 에서는 원빈이 정말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철부지(?) 아이였는데,
이렇게 확~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이 영화...
다들 보셨겠죠?
관객수가 어마 어마 하던데요 ㅎ

그렇지만 저처럼 혹시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
앞 부분 줄거리만 살짝 요약해 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저.. 스포일러 아니니 안심하시구요 ^^

세상과는 격리된 채 전당포를 홀로 운영하고 있는 차태식(원빈).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은 물건을 맡기고 돈을 가져가는 손님과, 옆집소녀 소미(김새론) 뿐이다.
나이트에서 노래를 부르는 엄마와 함께 살아가며 아이들로 부터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가는 소미는 이 전당포 주인 차태식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 둘은 가까워지며 친구가 되어 간다.

그러던 어느날 마약 때문에 소미와 엄마가 납치되고, 그 범죄조직에게 그 어미는 내장 등이 모두 팔린채 가죽만 남은 시채로 모습을 보이게 된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태식이 마음의 문을 열었던 소미...
그 소미를 찾기 위해서 차태식은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수사를 펼치던 경찰은 차태식의 존재를 알게 된다.

평범한 전당포 주인과는 다르게 총소리에도 놀라지 않고,
경찰서에서 경찰들을 때려 눞히고 밖에까지 나가는 시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짧을 것을 보고, 신원조회를 하지만 Lock에 걸려 궁금증을 자아내게 된다.
그리고 이 경찰들은 이 사건을 풀면서 차태식의 정체를 서서히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납치당한 소미를 구하려는 태식,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나가며 태식은 소미를 구할 수 있을지...


우히히...

영화 상영 중에 원빈 나올때 마다 저 혼자서 
"와우~ 멋지다~" 라고 연신 외쳤죠 ㅋ

아... 난 남잔데 ㅋㅋㅋ

암튼 우리나라 영화들 모두 대박나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영등포 CGV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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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4 13:46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의 연기가 물이 단단히 익은듯,,



  2. 2010.08.24 14:48 BlogIcon 햄톨대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남친이 서울로 컴백하면 볼 예정이에요 ㅋ



  3. 2010.08.24 16:07 신고 BlogIcon Creative W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최근에 본 영화 중 최고였음!



  4. 2010.08.29 05:16 신고 BlogIcon 아디오스(adi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인하고 잔혹하지만... 원빈의 연기와 꼬마 아이의 연기에 정말 영화 잘보고 왔네요... 하지만 너무 잔인하다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 괴물같은 속도로 1,000만 관객을 돌파를 바로 앞둔
영화 아바타(Avatar)를 저는 지난 주말에서야 보았네요. ^^
여러분들이 극찬한 영화를 지난 주말에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에 있는 영등포 CGV에서 보았습니다.
물론 3D는 자리가 참... 나지 않기에 그냥 디지철(Digital) 스크린으로 만족하여야 했죠. ^^;;


아바타(Avatar)는 정말 다들 보신 것 같은데...
제가 너무 늦게 포스팅을 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
하지만... 저도 봤다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ㅋ

암튼 아바타의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작사 :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 Lightstorm Entertainment
배급사 : 20세기 폭스(20th Century Fox)
감독 :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배우 : 샘 워딩튼 (Sam Worthington), 조 살다나 (Zoe Saldana), 시고니 위버 (Sigourney Weaver),
         스티븐 랭 (Stephen Lang), 지오바니 리비시 (Giovanni Ribisi), 조엘 무어 (Joel Moore),
         미셸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라즈 알론소 (Laz Alonso),
         매트 제랄드 (Matt Gerald), CCH 파운더 (CCH Pounder)
장르 : 액션, 어드벤쳐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62 분
개봉일 : 2009-12-17

아바타의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아래과 같습니다.


인류의 미래에 지구는 에너지의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의 다른 행성인 판도라에 기지를 건설하고 대체 자원을 채굴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토착민인 나비(Na'vi)와의 갈등은 커져간다.


이 갈등을 종식하기 위해 인류는 토착민인 나비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으로 원격 조정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인 '아바타'를 탄생시킨다.
이 프로젝트에 지원한 적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
그는 하반신 불구의 장애를 가진 존재이다.
아바타 프로젝트는 제이크 설리의 형이 같이 진행해 왔으나,
형의 죽음으로 인해 유전자가 같은 제이크 설리가 선택이 되고,
하반신 마비를 고칠 수 있는 큰 돈을 얻을 수 있기에 제이크 설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 뒤에는 해병대 상관인의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판도라 행성에서의 대체 자원은 만약 토착민인 나비들의 주거지인 밑에 있었으니,
나비를 해당 시일내에 이주시키지 못하면 이 전투대원들이 강제 철거에 들어간다.
물론 무력진압으로 나비들의 죽음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아바타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이 팀은
처음에는 나비종족과 대화 등 순수한 나비족을 연구를 목적으로 진행이 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끝내 '돈' 이라는 자본주의 앞에
나비족을 추방하려는 무리들과 대결구도가 그려지는데...

제이크 설리는 다른 대원들과 자신의 아바타인 제이크로 나비들의 무리에 침투를 한다.


제이크는 임무 수행 중 죽을 고비를 나비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나타나 구해주게 되고,
그녀와 함께 모험을 경험하며 그들의 무리속에서 하나가 되어간다.
그러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는데...


나비의 무리에 침투하여 나비들의 이주를 시도하는 임무속에
나비의 무리속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제이크와 
인류 및 나비의 종족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과연 이 아바타는 괴물의 전적을 깰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는 한국영화가 1위로 남기를 원하지만 말이에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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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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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21 09:39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보고 오셨군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개봉전에 예매해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아이맥스 3D는 아직도 매진이더군요..ㅋ



  3. 2010.01.21 09:57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저만보면 1000만돌파!!



  4. 2010.01.21 10:3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안봤어요 ㅋㅋ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5. 2010.01.21 11:55 BlogIcon 디자인이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그저께 보고 왔는데..
    정말 영상이 멋지더라구요+_+ 하지만 mbc'아마존의 눈물'이랑 오버랩이 되서..
    마지막에 ㅜㅜ



  6. 2010.01.21 12:43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극장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네요ㅎㅎ



  7. 2010.01.21 12: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몇명이 볼지 정말 궁금합니다....
    최고 기록은 경신할듯 합니다만....



  8. 2010.01.21 14:0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3빌딩 아이맥스관 예약이 벌써 몇달 후까지 다 되어 있다는 소리를 어제 들었죠.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못 봤다죠. ^^;;;



  9. 2010.01.21 14:2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중2명중1명이 보는날이 올지 모르겠네요.



  10. 2010.01.21 18:07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4D로 상영한다고 하던데.. 4D는 대체;..


    • 2010.01.22 16:4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4D...
      4D는 몸으로 느끼는 거에요.
      비행을 하는 장면에서는 몸에 바람이 불고,
      낙하하는 장면에서는 의자가 앞으로 꼭꾸라지고... ㅎ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에 박수를... ㅎ
      참... 관람료는 만8천정도 예상하더라구요 ㅎ



  11. 2010.01.21 18:18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 정말 재미나게 본 영화^^
    I see you..ㅎㅎ



  12. 2010.01.21 19:2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맥스 로얄석에서 보려다가 아직도 못보고 있어요.. 근데 오늘 들려오는 상암에서 4D 소식이 ㅋ



  13. 2010.01.21 20:2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자체는 너무 훌륭했지만 저는 3d가 체질상 안 맞나봐요. 눈이 아파서 잘 못봤다는 ㅡㅡ;



  14. 2010.01.21 22:33 신고 BlogIcon 취랑(醉郞)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어요..ㅠㅠ;;
    요즘은 아바타 재밌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 2010.01.22 16:53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다시 한국 영화가 대세일 시기가 와야죠. ㅎ
      아바타... 좋긴 한데...
      전 왜 갑자기 외화가 아까운 날까요?
      어서 빨리 한국영화가 대박 스크린을 잡길... ㅎ



  15. 2010.01.22 00:23 신고 BlogIcon HoO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바타 보고싶은데...ㅠㅠㅠㅠ
    언제볼수있을까요 ㅎㅎ
    혹시나 스토리 보면 재밌없을까봐 스크롤로 막 내렸어요 ㅋㅋㅋㅋ


    • 2010.01.22 16:5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히히.
      저도 똑바로 길게 쓰지 않아서 보셔도 되는데. ㅋ
      글구 제 영화평은 항상 중간까지에요.
      마지막의 결론은 여러분이 가서 직접 보시라고 안갈켜 드려여 ㅋㅋㅋ



  16. 2010.01.22 00:58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본 1인....4D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요.
    된다면 전 그걸루 생각중입니다^^



  17. 2010.01.22 08:15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 주말에 보러 간답니다! >.<
    기대만발이예요! ㅎㅎㅎ



  18. 2010.01.23 00:35 BlogIcon shinlu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너무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봤습니다. ㅠ.ㅜ;
    내리기 전에봐야하는데 말이죠



  19. 2010.01.25 08:27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아직 안봤습니다만....
    너무 다들 아바타 열풍에 휩싸여서....
    일단 보자는 식이지 않을런지....ㅎㅎㅎ



  20. 2010.01.25 15:0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보았는데.... 3D의 묘미를 느껴야 겠죠...ㅎㅎㅎ



  21. 2010.02.22 16:1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타만 5번봤어요 ...--;이리저리 어떻게 일이 꼬여서 말이죠 흑..


안녕하세요.
주말에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셜록홈즈(Sherlock Holmes)를 보았습니다.
영등포 롯데 시네마의 위치는 과거에 많이 알려드렸으니...
이젠 그만 알려드려도 되겠죠? ㅎ
간단히...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 위치해 있다는 것만... ㅎ



셜록홈즈(Sherlock Holmes)의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감     독 : 가이 리치(Guy Ritchie)
배 급 사 : 워너 브라더스
수 입 사 : 워너 브라더스
배     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쥬드 로 (Jude Law),
              레이첼 맥아담스 (Rachel McAdams), 마크 스트롱 (Mark Strong),
              에디 마산 (Eddie Marsan), 켈리 라일리 (Kelly Reilly), 윌리엄 호프 (William Hope) 등...
장     르 : 액션, 어드벤쳐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28 분
개     봉 : 2009년 12월 23일

상영시간이 128분으로 2시간이 넘습니다. 좀 길죠? ㅎ

그럼 이제...
셜록홈즈의 줄거리를 간단히 아주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

과거 우리가 알고 있는 셜록홈즈의 이야기와는 사뭇 다르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셜록 홈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미스터리 같은 사건 속에서 명확한 진실을 찾아내는 명탕정으로 무술 또한 수준급 입니다. 일격을 가하기 전에 그의 행동을 면밀히 분석 후 일격을 가하는 장면은... 정말 멋지더군요. 계산대로 되지 않으면 어떡게되나... 궁금하지만 그의 계산대로 되기 때문에...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ㅋ

그리고 왓슨 박사(주드 로)는 셜록홈즈와 함께 모든 사건을 풀어나가는 동지이자, 삶을 공유하는 영원한 친구 입니다.

  종교의식을 이유로 다섯명의 여인들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범인인 블랙우드(마크 스트롱)
에게 마지막 희생자가 발생하는 순간 셜록 홈즈와 왓슨은 그 희생자를 구합니다. 붙잡힌 블랙우드의 사형집행일이 다가올 수록 사람들은 블랙우드를 신으로 신봉합니다. 사형집행이 완료된 후 왓슨은 블랙우드가 죽은 것을 확인한합니다. 하지만 얼마후 그 무덤은 부셔지고 블랙우드가 그 무덤에서 살아나가는 것을 본 사람이 생긴다. 이후 블랙우드가 경고한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셜록홈즈와 왓슨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중 셜록홈즈의 옛 애인인 아이린(레이철 맥아담스)가 등장하여 셜록홈즈는 더욱더 혼란에 빠지는데...


꼭 보고 싶었던 영화 리스트에 있었던 셜록홈즈...
과거 셜록홈즈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자라났던 기억이 납니다.
나의 추리력에 날개를 펴먼서... ㅎ

중간 중간 추리하는 과정이 주가 아닌,
액션에 주안점을 둔 모습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좋은 것 같네요. ^^

아직 안본영화는... 아바타네요.
여러분은 다 보셨겠지만...
다음번엔 아바타를 봐야겠어요 ^^

그럼 모두... 눈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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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3:22 신고 BlogIcon 대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등포 롯데시네마 자주 다니시나보네요^^;
    저희집 바로 앞이라서 저도 자주 가는데, 그놈의 타임스퀘어때문에;;
    셜록홈즈 너무 보고싶은데, 볼 시간이 안나네요.
    많이들 재미있다고 추천하시던데^^ 액션이 많다고 하시니 기대되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 건강하세요^^


    • 2010.01.07 11:04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타임스퀘어 때문에 영등포의 발길이 더 늘은 것 같아요.
      영등포...
      저도 영등포에 살아요. 신길동이지만 ㅋ
      여기서 동네 주민(?)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다는 ㅋㅋㅋ



  2. 2010.01.05 13:3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바타를 볼려고 하는데
    시간내서 봐야겠네요..^^
    너무너무 재밌다고 하던데..
    설록홈즈도 아직..ㅎ
    오후 잘 보내세요^^



  3. 2010.01.05 13:5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 생각하던 그 홈즈스타일이 아닌가보군요.....^^
    저는 추리물 같은건줄 알고는....



  4. 2010.01.05 14:14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엔 롯데 시네마 없긔...씨지브이도 없그.....
    프리머스 하나만 달랑 있네요 흑흑 셜록홈즈 보셨구나! 저도 이거 너무 보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능;ㅁ;



  5. 2010.01.05 14:22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셜록홈즈는...주위 분들의 추천은 별로더군요..ㅎㅎㅎ
    한번 보고는 싶은데..ㅎㅎㅎ;


    • 2010.01.07 11:52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의 생각들은 서로 각각 다를 수도 있죠.
      하루살이님이 보셨는데 잼날수도 있잖아요. ^^
      한 번 보세요.
      많은 사람들의 평이 늘면 나중에 보는 사람들도 좋을 꺼에요 ^^



  6. 2010.01.05 15:3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등포역에서 쫌 걸어야 하지만.. ;;
    처음에 못찾아서 그 동네를 열심히 헤멨다지요.. ㅎㅎ



  7. 2010.01.05 15:45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전 왜 요즘 영화를 본다 본다 그러면서
    한편도 못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ㅜㅡ

    보고 싶은 영화가 몇편 있는데 말입니다



  8. 2010.01.05 21:04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바타 얼마전에 보고 요것도 봐야하는데ㅎㅎ
    요즘극장엘 잘 안가게되는 것 같아요 ㅜㅜ



  9. 2010.01.05 23:46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보고 왔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10. 2010.01.06 05:32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영화로 나왔네요! ㄷㄷㄷ
    액션하는 홈즈라! ㅎㅎㅎ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ㅎㅎㅎ



  11. 2010.01.06 08:5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이거보고 강추라고 했는데
    아~~~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봤네요
    완전 재밌겠 ;;;



  12. 2010.01.06 08:53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많이 읽었었는데
    영화로 나왔다니 새롭네요^^



  13. 2010.01.06 09:42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이웃을 돌다보니..홈즈에대한 평가는..그닥좋다쪽으로 기운것 같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 재는중이에요^^



  14. 2010.01.06 17: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아바타 로얄석 관람떄문에 아직도 못보고 있습니다. 저도 대타로 본 영화가 셜록홈즈.. 너무 액션에 치중해서 전 별로였어요 ㅋㅋ 근데 미 박스 오피스에서는 나름 잘 나가고 있더라구요 ^^;;


금요일 퇴근 하는 도중 핸드폰을 주웠습니다.
누가 떨군 모양이에요.



주은곳은 지하철 2호선 합정에서 신도림을 오는 사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겠네요.
핸드폰을 보자마자 이걸 떨군 사람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하는 생각...
(작년에 잃어버린 가방... 그 안에 들어있던 놋북, 핸펀, 시계, 지갑 등... 그건 아직도 회수가 안되네요 -_-;;)

폰은 다행이 잠겨 있지 않았습니다.
단축키 1번을 꾸~ 욱 눌렀죠.
집으로 연결이 되더군요.
상황설명을 하고 전해줄 방법을 말하던 도중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핸드폰 주인이였죠.

저는 약속이 있어서 신도림에서 1호선을 갈아타고 영등포로 향하려는 중...
그러니 핸드폰 주인분께서 신도림으로 오신다고 하시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신도림역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죠...
약속 있어서 가는 중이였는데...

날씨 무지하게 춥더군요...
5분, 10분, 15분...
시간은 흐르고 친구들과의 약속은 혼자 늦어지고... ㅠㅠ

암튼 혼자 그러고 있는 동안에,
 - '분이 고맙다고 돈을 주시면 어떻게하지?' => '아니야, 당연한 일을 한건데... 다시 돈 드리고 와야지'
 - '돈은 좀  그렇다고 다른 선물을 주시면 어떻게하지?' =>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혼자 이런생각 등을 하고 있었죠. ㅋ

30분 후쯤 핸드폰을 분신하신 주인분이 도착하였습니다.
시간뺏어서 미안하다고... 하시길래
주인과 연락되기 핸드폰 찾아드린다고 집에 전화했으니,
다시 집에 전화해서 혹시 놀라셨으면 찾았다고 전해 드리라고 하였죠.
그리고... 빠이 빠이...

기다리는 사이 혼자서 무슨 생각을 한거야?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ㅋㅋㅋ

암튼 그렇게 저는 착한일을 하고 친구들과의 약속 시간이 늦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_-;;

월요일부터... 너무 실없는 이야기 했나요? ^^;;
암튼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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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22 00:56 BlogIcon 신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이런경험이있었어요 ㅋㅋㅋㅋ
    떡줄사람은 생각도않는데말이죠 ㅋㅋㅋ 착한일 하셨어요~^-^



  3. 2009.12.22 00:59 보송봇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4. 2009.12.22 01:21 뭉치우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석님. 참 훈훈하시네요. ㅎㅎㅎ



  5. 2009.12.22 01:37 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까지 한 8번 정도 휴대폰을 찾아드렸는데
    제가 잊어버렸을 때는 한번도 돌아오지 않더라구요
    한달만에 잃어버린 핸드폰은 3년뒤에 누가 쓴 흔적(문자등등..)이 그대로 간직한 채로 와서 참 속상했던적이 있었구요....

    머 솔직히 주인 찾아드릴 때 시간 뺏기고 신경쓰이는게 참 많죠
    하지만 입장 바꿔 생각한다면 그 정도 수고는 같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하기에 줍는 즉시 찾아드려요

    새벽2시에 술 취한 남편이 흘린 핸드폰 때문에 저희 집앞까지 달려오신 아주머니가 기억에 남네요
    연신 고맙다하시며 귤 한봉지를 주셨는데 덕분에 밤샘과제하면서 찬 귤을 먹으며 졸린 잠을 이길 수 있었어요

    하지만 별로 좋지 않은 기억도 있어요
    저는 주로 학교가 있는 신촌까지 좌석버스를 타고 다녀서 내리다가 주인 잃은 핸드폰을 발견하고 연락한 뒤 수업때문에 제가 나갈 수 없어서 학교로 오시라 했었거든요 결국 한참 뒤에 오셔서 뚱한 표정으로 확 낚아채듯이 고맙다는 말없이 가시더라구요. 여대라 오시기 그러신건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좀 섭섭하더라구요...
    암튼 핸드폰 잃어버려서 다시 찾게 되시는 분들!!
    찾게 되시면 고맙다는 말과함께 한번 웃어주세요..
    그럼 찾아주는 사람도 뿌듯하고 기분 좋아집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잖아요~~


    • 2009.12.23 12:02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한.. 5번 주워드렸나? 그래요.
      거의 대부분 커피캔 하나를 들고 오시더라구요.
      대학때는 같은 학교 대학생꺼 들고 기대 하고 있다가...ㅋ
      암튼 서로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필요한 것 같아요.
      잔잔한 웃음 하나라도요 ^^



  6. 2009.12.22 03:11 오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테크노에서 주워서 찾아준다고 여기저기전화해도 안받아서 전화올때까지 거기서 기다렸다가
    30분뒤에전화와서 찾아주고집에왔다는......... 저도 김칫국마셨는대 ㅋㅋㅋㅋ



  7. 2009.12.22 03:38 h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휴대폰 분실한 것 찾아주면 3만원이라네요.
    택시에서 휴대폰 놓고 내려서 택시 아저씨가 집까지 다시 와서 돌려주셨는데, 그때도 3만원 !~
    그거 어디 업자에게 팔면 3만원 받는다나봐요.
    그렇게 넘어가느니, 3만원 드리고 감사합니다~ 했죠`!

    아무튼,
    님은 정말 ,
    천사 !
    아마 그거 잃어버린 분은 어린분이겠죠 , ,
    굳이 뭘 바라진 않아도,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어땠을지


    • 2009.12.23 12:04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3만원... 이군요. ^^
      다음번엔... 연락 안닿으면 생각해봐야겠네요 ^^;
      잃어버리신분은 30대중반 분이셨어요.
      핸드폰 잃어버림에 정신이 없으셨겠죠 ^^



  8. 2009.12.22 04:23 BlogIcon 하이퍼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지난번에 핸드폰 주었다가 찾아주면서 속으로 뭔가 바랬었는데 나중에 참 부끄럽더군요 님같은 분이 많아져야 세상이 훈훈해 집니다!



  9. 2009.12.22 04:44 ㅋㅋ 그럴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땐 그냥 우체국으로 갔다주면 2만원을 보답으로 드린답니다 ㅋ
    전 2년 전부터 주었을때 우체국으로 ㄱㄱㅆ ~ ㅋ
    그 다음은 그쪽에서 2만 5천원인가? 주고 찾아간다고 하더라고요 ~~ 그러니 그럴땐 ~ 바로 우체국으로 가세용 ㅋ


    • 2009.12.23 12:0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면 우체국에서 5천원 꿀꺽? ㅎ
      저는 최대한 빨리 찾아주기 위해서 아직은 그 자리에 들고 서 있을 것 같아요.
      모두 자기 물건들 잘 챙기기~ ^^



  10. 2009.12.22 05:12 미치시게 사유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셨네요 ㅋ

    저도 폰 두 번 잃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남의 잃어버린 폰 주면 무조건 가져다 주는데요.

    그냥 가져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제가 십분여 기다려서 찾아줬을 때는

    음료수 한 캔 받았었네요.

    훈훈합니다 ㅋ ^^



  11. 2009.12.22 06:49 지나가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하군요.
    그래도 복받으실 겁니다. ^^



  12. 2009.12.22 07:10 풋 사 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셨네요 복 받으세요



  13. 2009.12.22 08:27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나도 동치미국물 시원하게 한대접 마셨습니다 하하 훈훈한겨울



  14. 2009.12.22 08:52 정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찾아준 분 성의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대접을 해야 하지 않나요... 그냥 고맙다는 말과 함께 휴대폰만 홀랑 가져가버리면 얌체머리 없어보이던데...


    • 2009.12.23 12:10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아요.
      처음부터 무엇을 바라고 한 일이 아니니까요 ^^
      잃어버린걸 안 순간부터 연락이 될 때까의 심정...
      저도 충분히 이해하니까요.
      추운겨울이니 저 말고 다른 분들에게 따뜻한 손 내밀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15. 2009.12.22 09:1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하신만큼 ^^ 나중에 돌려받으실거예요



  16. 2009.12.22 09:24 신고 BlogIcon 행복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명 돌아올겁니다^-^d 사실 무엇을 바라는것도 참 좋은 생각은 아닌데....
    그.. 그래도 자신의 시간을 버려가며 비싼 휴대폰 찾아주었으니 따뜻한 음료수라도 건네는 것이 예의일것 같긴 합니다!
    결론 : 핸드폰 분실한 사람 매너 꽝!!!^^



  17. 2009.12.22 09:25 훈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받으실겁니다.



  18. 2009.12.22 12:3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스에서 핸펀 잊어버린적 있었는데...
    전경이 주워줬어요..
    서초경찰서까지 찾아가서 받았는데요..
    아무것도 안줬거든요.. 그땐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데..
    지금도 후회되요... 돈은 아니더라도 먹을거라도 사다줄껄..하구요..
    그분도 후회하고 계실지도 몰라요~~^^



  19. 2009.12.22 13:54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일 하셨내요. 저라면 그냥 쓱싹..ㅋㅋ
    돈은 못 받으셨지만 복받으실 거에요~



  20. 2010.01.07 23:58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에 친구녀석이랑 부산에 놀러갔는데.. 친구녀석이 핸드폰을 잃어버린겁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계속 전화걸고 했는데.. 통화중이였어요.. 그래서 누군가 주슨것을 확신했는데..
    전화를 걸어도 안받는겁니다.. 그렇게 핸드폰 못 찾나했는데.. 한 20분 전화하니까 받더라구요..
    전화 찾으러 가니까.. 안주면서 돈내놓으란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 얘기 안하면 사례라도 하려고 했는데.. 민석님 같은 분이 계셔서 세상은 아름답습니(?).. 응?..



  21. 2010.02.23 08:47 신고 BlogIcon dereklo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제가 칭찬해드릴께요^^ㅎ


즐거운 화요일이에요~
하지만 오늘 중북부 지방에 약간의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우산 잃어버리지 않게 잘 챙기시구요 ^^


주말에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등포 롯데시네마의 위치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의 롯데백화점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위의 지도를 참고 하세요 ^^

영화는 위에서 포스터를 보셨던데로 '시크릿'을 보았습니다.
가기 전에 예매를 해 놓구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하니 안쪽에 A4 종이 하나가 붙어 있더군요.

내용하여...
'오후 3시 30분 시크릿 무대인사' 라구요... ^^
오잉? 우리가 보는 영화네...
이궁... 운 좋아라 ㅋ

아...
그 전에 시크릿에 대한 정보를 요약해서 말씀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    목 : 시크릿(2009) 
감    독 : 윤재구
배    우 : 차승원, 송윤아, 류승룡, 김인권 , 박원상, 오정세, 박효주
장    르 : 스릴러
등    급 :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사 : (주)JK필름, 그린피쉬 픽쳐스
배 급 사 : CJ 엔터테인먼트(주)
상영시간 : 110 분
개 봉 일 : 2009년 12월 03

점심을 먹고 나온 상태라 팝콘은 패스~ 하고 음료수를 들고 극장에 들어갔습니다.

상영시간이 다가오니 스탭이 들어와서 머라고 쏼라 쏼라~ 하더군요.
그리고...
윤재구 감독님과 차승원씨, 송윤아씨가 들어왔습니다.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왜 하필 안들고 나온날 온거야... ㅜㅜ
폰카라 화질이 나쁘네요.
그냥 그렇게 봐주세요... ㅋ

이분들도 머라고 머라고 말씀을 하시고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나가면서 송윤아씨 한마디...
"너무 기대를 크게 하지 마시고 관람하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 이미 보신분들에게 들은바로 좀 그러했다... 고 하던데...
얼마나 그러면 주연 배우가 저런말을... ㅋㅋㅋ

암튼 무대인사가 마치고 영화가 시작하였습니다.

시크릿 영화의 줄거리를 대충 이야기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영화는 악명높은 칠성회 조직의 2인자가 잔인하게 살인당하는 사건으로 출발합니다.
살인을 당한 형인 조직의 보스 재칼(류승룡)은 경찰은 이 바닦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며
깅성열(차승원) 형사에게 살인자에게 잔인한 복수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조사 도중 현장에 단추와 귀걸이 한쪽, 유리잔의 립스틱 자국이
자신의 부인인 지연(송윤아)의 것임을 찾아낸다.
그리고 얼마전 자신의 증언으로 정직을 당했었던 라이벌이자 파트너인 최형사(박원상)를 피해
이 모든 증거들을 빼돌린다.
또한 이 사건의 결정적인 목격자를 협박하여 더이상의 관여를 막는다.

성렬은 재칼에게서 자신의 부인을 지키기 위해 석준(류승룡)이 범인으로 몰아 채포하게 된다.
하지만 이내 혐의가 없는 것임을 모두 눈치채고 최형사도 눈치를 채게 된다.

이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부인을 지켜야 하는 김성열형사...
자신의 부인이 범인이라는 CCTV 를 가지고 있는 어느 삐애로의 전화 한통...
이 삐애로는 CCTV를 미끼로 김성열형사를 협박하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영화의 줄거리는 여기까지만... ^^
영화의 결론은 영화관에서 보는 것이 좋겠지요?

사실...
스포일러(Spoiler) 처럼 확~ 불어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ㅋㅋㅋ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화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 영등포 롯데시네마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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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08 15:27 BlogIcon 테리우스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3. 2009.12.08 16:28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2009.12.08 17:26 신고 BlogIcon 안랩 보안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새 시크릿을 볼지 말지 계속 망설이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음... 음...

    이러다가 항상 영화 시기를 놓쳤던 ㅠ



  5. 2009.12.08 18:10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자신의 부인이 범인으로 지목되는군요 ㄷㄷㄷ
    죽은 자와 도대체 어떤사이길래 ㄷㄷㄷㄷ
    완전 궁금하잖아요! ㄷㄷㄷㄷ



  6. 2009.12.08 18:34 BlogIcon Bluew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7. 2009.12.08 23:11 신고 BlogIcon 아디오스(adi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볼까 뉴문볼가 하다 뉴문 봣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영화진짜 짜증나더군요 뉴문 TT



  8. 2009.12.09 00:41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문은 중딩도 유치하게 봤다.. 그런글이 있더라구요..
    영화 참 좋아하는데.. 최근 영화를 본 기억이 없네요;..



  9. 2009.12.09 01:0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에 확~!불어버렸다면 삐졌을겁니다;;;



  10. 2009.12.09 02:04 BlogIcon 판도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승원의 영화는 차승원을 보는 재미하나로도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차승원을 좋아하는 관계로다가ㅋ



  11. 2009.12.09 02:20 신고 BlogIcon 핫스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승원은 능청맞은 코믹연기도 볼만하지만
    특히 형사로 분할때의 모습이 참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코믹에서 카리스마 배우로 넘나드는 몇안되는 멋진 배우란 생각이 들어요.



  12. 2009.12.09 04:08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인데... 감질맛 나게 딱 궁금한 시점에서
    이야기를 멈추시니 더 보고싶어집니다..+_+



  13. 2009.12.09 08:1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말부터 3박4일로 놀러갔다왔어요 ^^;;
    차승원은 이제 코믹배우로 굳어져 버린것 같네요..
    왠지 뭔가 조금 어색해요 ㅎㅎ



  14. 2009.12.09 10:2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차승원을 만날 수 있겠네요....



  15. 2009.12.09 19:25 BlogIcon t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똘아이끼가 다분히 있는 조직보스 류승룡님의 연기가 퐉퐉~~ㅋㅋ
    중간에 최형사 말이 정답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패를 숨긴채 있다는..
    아~~입 근질근질..ㅋㅋ



  16. 2009.12.10 00:07 신고 BlogIcon 미자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가생활을 제대로 즐기시는군요..^^ㅋ
    완전 부럽...ㅋ



  17. 2009.12.10 00:34 BlogIcon candy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문화생활을 전혀 못하고 방에만 처박혀있는 저로서는 오직 부러울 뿐이네요 ~^^



  18. 2009.12.10 01:1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영화는 패스해버린건데.. 무대인사까지 같이 보면 볼만할 것 같아요 ^^



  19. 2009.12.10 18:23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너무 보고 싶어요.. 시크릿...
    이제 좋은 영화들이 정신없이 밀고 들어오는 연말 시즌이 돌아 왔군요..ㅎ



  20. 2009.12.11 15:2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혹평하신 분들이 많던데 스마일맨님은 의견을 숨기셨네요. ㅎㅎ



  21. 2009.12.14 14:37 신고 BlogIcon 아디오스(adi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뉴문.. 좋다는 분은 전편보다 좋다네요

    전 아주아주 별로.. 같이가신 아가씨 분도 우헤헤 이건 아냐~ 이러고 왔다는... ^^;
    여친 있으시면.. 여친을 위해 보여주시고 혼자 보실거면 pass 강추
    2탄 안보고 3탄봐도 괜찮을거 같던데요


    • 2009.12.14 15:50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봐야겠군요 ㅎㅎㅎ
      전편은 그래도 괜찮게 봤는데 이번에는 하도 혹평이 많아서요 ^^
      그냥 문화생활은... 많이 즐겨줘야 겠죠? ㅎ
      Adios 님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2012

어제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11월에 들어서는 처음 영화를 본 것 같네요.

영등포 CGV에서 영화를 보려고 어떤 영화들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무려 6개의 관에서 2012가 하더군요.
정말 다른 영화들에 비해 압도적인 상영관 수를 펼치고 있더군요.

암튼 시간에 맞는 영화를 고르다 보니
4시 10분에 하는 2012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영등포 CGV로 항하였습니다.
영등포 CGV의 위치는 영등포역 옆의 타임스퀘어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자세히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영등포에 타임스퀘어 생기고 나서 정말 볼거기라 많아진 것 같습니다.
이마트도 생기고...
CGV 영등포 는 세계최대의 스크린 크기도 등제되어 있는 곳이죠.

덕분에 바로 옆에 있던 CGV 문래를 없어졌습니다.
접근성등에도 문제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 암튼...

4시 10분에 맞추어서 영화는 시작하였습니다.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     독 : 롤랜드 에머리히
배     우 : 존 쿠삭 / 아만다 피트 / 치웨텔 에지오포 
장     르 : 액션 / 블록버스터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57 분
개     봉 : 2009-11-12

존쿠삭... 제가 참 좋아는 배우이죠 ^^

암튼...
자리에 앉아서 팝콘과 음료수를 막~ 먹어치우면서 영화는 시작되었습니다.

2012 영화의 줄거리는 다들 아실테지만
제가 다시 살짝쿵 요약해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예견되있던 인류의 멸망설.
하지만 2009년 어느 학자가 관찰한 결과로 인해 2012년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현상 분석을 하고
마야 문명에서 예견이 된 인류의 명망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닿게 됩니다.
이에 대해 미국 정부는 각나라의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리지만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음 또한 알립니다.
이 지구명망에 대한 시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 징후는
전 세계에서 지진과 해일, 화산폭발로 점점 사람들이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전세계의 폭동 등이 일어날까봐 정부는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극비리에 비밀 계획에 들어간다.
이를 전혀 알리 없는 시민들은 정부가 괜찮다는 방송을 믿고 있지만,
가족과 여행을 즐기던 잭스 커티스(존쿠삭)은 이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이 영화는 정말 과거부터 지구 멸망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 2012년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나사(NASA)는 행성들이 일렬로 서는 현상이 멸망과는 관련이 없는 등으로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영화의 파장 때문이였을까요? ㅎ

암튼...
저는 그냥 영화는 영화 그대로의 허구 및 픽션으로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주변에 이런 지구멸망에 대한 광신도를 만나서... ^^;;

조금 아쉬웠던 점은,
세계 각국 정상들이 만나는 자리에 일본은 있는데 한국은 없는것,
그리고 중간에 일본해를 보여달라는데 그곳은 한국의 동해였던 것...
정말... 슬펐어요 ㅠㅠ


암튼 정말 스케일은 크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몸이 좀 뻑적지근 하다 싶어서 시계를 봤는데,
벌써 오후 6시 50분이 넘어 있더라구요.
상영시간이 장장 2시간 40분...
정말 후덜덜... -_-;;

저녁시간은 다가왔지만 내 뱃속에 들어있는 팝콘 大 자와 음료수 1.5 컵은... 우짜냐구... ㅠㅠ
아... 느끼... ㅋ
그래도 저녁은 먹고 또 자정넘게까지 알콜 섭취도 하였다는...
불러오는 배... ㅠㅠ
지금도 숨쉴때마다 제 배가 책상을 자꾸 건드네요 ㅋ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
저녁에 부모님과 시골에가서 김장을 할 계획이에요.
물론 전... 운전 말고는 별로 하는게 없겠죠? ^^;;
참고로 시골은 경남 함양... 또 장거리 밟아야겠습니다. ㅎ
그리고 일요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주말도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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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20 16:33 BlogIcon 판도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요?
    생각보다 별루였습니다. 물론 엄청난 스케일의 그래픽은 굉장했지만..^^


    • 2009.11.25 17:44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케일은 정말 멋졌었죠.
      하지만 주인공의 차나 비행기는 정말 잘 살아서 돌아댕기구...
      마지막의 교훈은...
      '돈이 있던지 연줄이 닿으면 산다' 였던 것 같아요 ㅎ



  3. 2009.11.20 17:52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뇌들의 고충을 알겠지만,....지금부터라도....그래서녹색 녹색 탄소하는 군요



  4. 2009.11.20 17:54 신고 BlogIcon 불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다른 영화에 비해서 극과 극을 달리는 의견이 많더군요.
    너무 좋았다와 최악이었다... 라고 말입니다.
    보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 거니 저 역시 보기 전에는 쉽게 어떤 영화라고 속단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1.25 17:4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좋아하고 그 반대는...
      저는 그저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
      평가는 각자가 매긴것이 가장 정확하겠죠 ^^



  5. 2009.11.20 18:1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이미 봤습니다.. ㅋ 그나저나 김장하러 가신다니.. 김장김치가 밥도둑인데 ㅎㅎㅎ



  6. 2009.11.20 20:45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오늘 한번 가봤습니다
    정작 영화는 못보고 외부 사진만 찍고 왔네요 ㅋㅋ



  7. 2009.11.20 23:03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양...꽤먼곳이네요.
    민석님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 2009.11.25 17:51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멀다는 핑계로 외할머니, 할머니께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ㅠㅠ
      결혼하고 그러면 더 자주 못가겠죠? ㅠㅠ
      티런님 덕분에 안전운전 하구왔어요 ^^



  8. 2009.11.20 23:10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생각없이 보면 재밌는 영화더군요..ㅋㅋ
    때리고 부수고..ㅋㅋ



  9. 2009.11.21 01: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많이 보고 오시네요~
    저는 별생각 없이 볼수 있는 청담보살 보러 가려구요 ㅋ



  10. 2009.11.21 20:11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보셨군요. ㅎㅎ
    저도 타임스퀘어에서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메가박스에서 봤네요. ㅜㅜ
    그리고 저도 일본이랑 중국만 있어서 아주 섭섭하더군요. ㅋㅋㅋㅋ



  11. 2009.11.21 23:16 신고 BlogIcon 핫스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임스퀘어 CGV 상당히 좋다던데 영화관은 어땠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2012가 아니라 2022나 2032쯤이면 한국도 있었을지도요^^
    러닝타임이 길지만 생각보다 짧은 느낌으로 박진감넘치게 잘 본 영화였어요~



  12. 2009.11.23 09:51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꼬맹이는 이미 영화를 보고 왔네요..ㅎㅎ..저와 와이푸가 봐야하는데...얼릉 날잡아봐야겠어요^^



  13. 2009.11.23 13:16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동료분이 보고와선 방주얘기를 하더군요
    곁들여 중국 댐공사에 대한 얘기도..결국 살려면 돈이...



  14. 2009.11.23 13:19 신고 BlogIcon 안랩 보안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재밌다는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다는 ... ㅠ



  15. 2009.11.23 15:15 신고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길어서 전 고민중이예요
    나중에 집에서 편히볼까? 이럼서...ㅎㅎㅎ



  16. 2009.11.23 16: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도 이 영화 극장에서 봤어요. 두시간 반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지요. 그리고 종말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어요. 하하



  17. 2009.11.24 21:54 신고 BlogIcon 동백한의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완전 부러워용+_+
    저도 꼭 봐야지..ㅎㅎ
    요즘 과제에 서포활동때문에 죽게써염 ㅜㅜㅋㅋ



  18. 2009.11.25 09:22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이웃블로그님들 글 보다 보면 꼭 가서 보고 싶어 지는 영화네요.^^

    함양은 잘 다녀오셨나요^^



  19. 2009.11.25 21:09 BlogIcon shinlu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은근히 무섭다든데 (재앙에 대한 공포랄까...)
    저도 주말에 봐야겠어요 ㅋ



  20. 2009.11.26 08:1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21. 2009.11.27 00:01 BlogIcon 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등포 CGV에서 봤어요~!
    역에서 걸어가는데.. 마음이 급해서 그랬는지 은근 멀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윈도우폰 (Windows Phone) 런칭을 기념하여 시네마 파티 (Cinema Party) 이벤트를 하는군요.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볼까요?
공식명칭은 '제3회 Windows Phone Cinema Party' 이네요
이것은 윈도우폰 사용자들과 블로거들을 위한 파티 입니다.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공식 등재된(기네스북에 올랐다네요) 'CGV 영등포 스타리움'에서 진행이 되구요.
여기서 Windows Phone의 모든 궁금증을 풀고
'2012' 영화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자~ 이제 Windows Phone 시네마 파티를 신청해 보실까요?


URL : http://windowslive.msn.co.kr/windowsmobile/launch/cinemaparty

위의 UR로 접속한 다음 상단의 [Windows Phone 시네마 파티 신청]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신청 화면이 나옵니다.


신청하기로 바로가는 URL은,
http://windowsmobile.myrsvp.co.kr/windowsmobile/launch/cinemaparty/regist.asp
입니다. ^^

위의 내용을 적으시고 [Windows Phone 시네마 파티 신청 완료] 버튼을 누르시면 끝~ ^^

위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      목 : 제3회 Windows Phone Cinema Party
신청자격 : 윈도우폰 사용자 또는 블로거
일      시 :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18시 40분 ~ 23시 10분
장     소 : 영등포 CGV (하단 약도 참조)
상영영화 : 2012
기타사항 : - 초대자 외 동반 1인 참석 가능
               - 행사 당일, 등록확인 절차 거친 후 입장 가능
               - 참자가 전원 콤보 1인세트 증정
               - 주차권 미제공
추첨경품 : 윈도우폰, XBOX,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마우스 키보드 등...

언제까지가 신청 마감일인지, 당첨자 발표는 언제, 어떻게 하는지는 나와있지 않네요.
뭐, 개별적으로는 확실히 연락오겠죠? ^^
영등포 CGV 근처에 사시는 분은 한번 신청해 보세요.
저도 여기 근처이니 한번 가볼까나? ㅎㅎㅎ

참고로 영등포 CGV의 위치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가깝습니다.
아래 자세한 지도를 참고하세요~ ^^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영등포 CGV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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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16:58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012를 해주네요.
    보고싶던 영화인데...ㅎㅎ
    부럽습니다^^



  2. 2009.11.05 16:59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는 자격상실이라는....ㅠ.ㅠ



  3. 2009.11.05 17:1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는 꼭 평일에 ㅠㅜ



  4. 2009.11.05 17:37 신고 BlogIcon 아빠공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이미 봤는데... 윈도폰이 궁금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2009.11.05 22:29 BlogIcon shinlun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 행사 설명 너무나 감사합니다. ^)^
    지원해 봐야겠어요 ㅋ



  6. 2009.11.06 02:39 신고 BlogIcon 취랑(醉郞)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라 바로 신청했어요 ㅎㅎ~



  7. 2009.11.06 09:32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벌써 신청 마감이네요...^^
    어차피 신청 자격도 안되었지만요...^^



  8. 2009.11.06 10:29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영등포가 세계 최대 규모의 극장이었군요 ㄷ
    영등포에 cgv가 생긴것도 모르고 있었다죠
    조만간 한번 가봐야 겠어요 !



  9. 2009.11.06 12:53 신고 BlogIcon 미자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마감됐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어차피 시간도 없지만..;;ㅋ



  10. 2009.11.06 12:59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이 마감되었군요..ㅜ.ㅜ



  11. 2009.11.06 14:46 신고 BlogIcon Lam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감되어버렸네요. 아쉽습니다. T_T



  12. 2009.11.07 13:47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해볼려고 갔더니 마감되어 버렸군요.
    정말 아쉽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3. 2009.11.09 02:03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굉장히 빨리 마감되었군요.. ㅋ 좋은 소식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