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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영화 다시 많이 보게되네요. ㅋ
옛날에는 일주일에 3~4편씩 봤는데, 한달에 몇편으로 줄다가
요즘에 다시 조금씩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ㅎ

오늘은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I Hate Valentine's Day) 입니다. ㅎ
2월 14일인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영화일까요? ㅎ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의 간략한 영화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 :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I Hate Valentine's Day)
감독 : 니아 발다로스 (Nia Vardalos)
배우 : 니아 발다로스 (Nia Vardalos), 존 코벳 (John Corbett), 주다 프리들랜더 (Judah Friedlander)
         조 카잔 (Zoe Kazan), 댄 피너티 (Dan Finnerty), 아미르 아리슨 (Amir Arison), 
         스테판 구아리노 (Stephen Guarino), 존 토메이 (John Tormey)
장르 : 로맨틱 코메디
상영시간 : 89 분
개봉일 : 2010년 02월 04일

보다 자세한 영화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상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상세보기

저, 스마일맨이 말하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사랑의 연애코치 제네비브(니아 발다로스)는 뉴욕 최고의 연애고수...
꽃집을 운영하며 연애는 5번의 데이트로 마쳐야 한다는 연애관으로 사람들에게 열심히 코치를 해주며 살아간다. 주위의 사람들은 이 연애코치를 새겨들으며 예전에 해보지 못했던 사랑스러운 연애를 하게된다.

  어느 날, 자신의 가게에 여자친구에게 줄 꽃을 사러 온 그레그(존 코벳)에게 그 꽃을 전해줄 방법을 알려주나,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목격하게 되어 쏠로가 된다. 꽃 집 옆에 가게를 차린 그레그는 얼굴도 잘생기고 로펌 출신으로 다방면인 엘린트... 하지만 그레그는 연애라고는 모르는 소심남...

    제네비브는 이런 그레그에게 호감을 느끼고 그레그의 가게가 오픈하는데 도움을 주고, 그레그도 그런 제네비브에게 호감을 느끼는데...
이 둘은 제네비브의 연애관인 5번의 데이트를 하자는 계약연애에 합의하고 데이트를 시작한다. 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서로는 서로에게 빠져든다.

  4번째 데이트에서 제네비브와 그레그는 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2박 3일을 보내게 된 후. 그레그는 더이상 제네비브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이때부터 제네비브는 왜 그레그가 전화를 하지 않는지, 자기에게 더이상 연락을 하지 않는지 힘들어 하게 되지만 그 이유를 모르는데... 이에 비해 그레그는 마지막 4번째 데이트에서 2박 3일을 보냈으니 당연히 다음날이여서 5번의 데이트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 한 후 제네비브의 연애관인 5번의 데이트가 끝났으니 더이상 연락을 하지 못하는 그런 초초함을 가지게 되는데...
서로 사랑하지만 제네비브는 자신의 연애관을 따라야 하고, 그레그는 그런 제네비브의 연애관을 지켜주려고 하고...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다가가지 못하는, 2박 3일은 한번의 데이트 인지 2번의 데이트 인지 헷갈리는 이 둘의 사랑
과연 이 둘의 사랑의 결론은 어떻게 될지...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과연 해피발레타인데이가 될지, 헤이트 발렌타인데이가 될지...
그 답은 여러분의 행복한 상상에 맡길께요~ ^^

이 영화 리뷰는 Daum 무비로거 리뷰 포스트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04 09:5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하지도 않을것 같은 발렌타인데이~~!!ㅎㅎ
    영화도 좀 봐줘야 하는디...ㅎ
    민석님~좋은하루 보내세요^^



  2. 2010.02.04 11:27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반대에요 ㅋㅋㅋ
    제목은 헤이트지만 주인공들은 결국 해피해지잖아요 ㅠㅜ!



  3. 2010.02.04 11:32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맞이 발렌타인이군요.
    올해는 어떤 내용들이 올라오려나 기대되네요
    스마일맨님은 헤이트가 아닌..해피로 지내시길 바래요



  4. 2010.02.04 11:35 신고 BlogIcon 안랩 보안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헤이트 발렌타인!!!!
    발렌타인이 뭔가요 엉엉 ㅠ
    먹는건가요 ㅠㅠ

    먹는거네요...... 휴...



  5. 2010.02.04 12:25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맨틱 코미디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요것도 재밌겠어요~~



  6. 2010.02.04 12:33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뻐 발렌타인데이군요....ㅜㅜ



  7. 2010.02.04 13:40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트 발렌타인. 입에 짝 달라붙는 제목인데요.ㅎㅎ



  8. 2010.02.04 14:41 신고 BlogIcon 악랄가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올해는 설이랑 겹쳐있군요!
    외롭지 않아! ㅋㅋㅋ



  9. 2010.02.04 17:2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사랑스러운 내용 같네요.
    그건 그렇고.... 누구는 데이트는 5번!! 이라는 규칙도 있는데 한 번도 없는 전...ㄱ-



  10. 2010.02.04 19:4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영화 패스하려구요 ㅋ 악평이 너무 많아서 ㅎ



  11. 2010.02.05 00:26 BlogIcon 참치먹는상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발렌타인데이 얼마 안 남았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ㅠㅜ



  12. 2010.02.05 09:29 신고 BlogIcon 미자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솔로의 발렌타인은...ㅋㅋㅋ



  13. 2010.02.06 11:4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서 느껴지는 발렌타인의 달달함에 저는 참 부담스럽더라고요.
    에효, <발렌타인>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



  14. 2010.02.06 18:59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발렌타인....헤이트 발렌타인데이....영화 제목이 딱 제 마음?ㅋㅋㅋ



  15. 2010.02.10 15:03 BlogIcon 날아라혜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설이랑 겹쳐서...그나마 위안을 받는다며 ㅠㅠ 아..이놈에 솔로....


안녕하세요.
제가 한동안 넌무 뜸했죠?
죄송해요...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그만... ㅠㅠ
오늘도 정신없이 일처리 끝내니 12시가 넘었네요 ㅠㅠ

오늘은 지난주에 서울극장에서 봤던
영화(Movie) '사랑은 너무 복잡해(It's Complicated)' 에 대해서 쓰려구요 ^^


서울극장의 위치는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이 만나는 종로3가역에 있습니다.
종로3가역의 14번 출구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서울극장이 나옵니다.


사랑은 너무 복잡해의 간단한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 : 사랑은 너무 복잡해 (It's Complicated. - Divorced... with benefits.)
감독 : 낸시 마이어스 (Nancy Meyers)
배우 : 메릴 스트립 (Meryl Streep), 알렉 볼드윈 (Alec Baldwin), 스티브 마틴 (Steve Martin), 
         존 크랜신스키 (John Krasinski), 헌터 패리쉬 (Hunter Parrish), 다릴 사바라 (Daryl Sabara),
         레이크 벨 (Lake Bell), 리타 윌슨 (Rita Wilson), 조 카잔 (Zoe Kazan), 
         제임스 패트릭 스튜어트 (James Patrick Stuart), 마이클 리베라 (Michael Rivera)
장르 : 로맨틱 코메디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 120 분
개봉일 : 2010년 03월 11일

맘마미아 에서 나왔던 메릴 스트립과 이름만 대면 다들 아시는 알렉 볼트원, 그리고 스티브 마틴까지...
너무나도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영화에 대한 간단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빵집의 사장으로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였지만 이혼을 하고 아이들과 살고 있는 제인 (메릴 스트립). 그의 전 남편은 다름 아닌 20살 어린 여자와 재혼을 한 제이크(알렉 볼트윈) 이다. 제인의 아이들이 모두 집에서 떠나 각자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하여 제인은 자신의 집을 확장공사를 하려하고, 이 공사는 아담(스티브 마틴)이 맡게 된다.

같은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아담은 제인을 좋아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또 다시 자신의 여자가 떠나갈까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로 등장한다. 하지만, 둘은 갈수록 서로의 마음을 열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의 학교 졸업식에서 다시 만난 제인과 아담은 다시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제인과 아담의 다시 사랑을 하게 되고,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한 예비 사위는 혼자서 안절부절한다. 이 사실을 다른 자녀들이 알지 못하도록.... 이 사위의 행동... 너무나 재미있다 ㅋ 그리고 핑크색 잡옷 바지는... 웃을 빵~ 터트리게 하는 웃음 포인트 ㅎㅎㅎ

결국 아이들의 파티에서 제이크의 현 부부와 아담, 제인은 다시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제이크의 아내는 제이크와 제인이 다시 만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아담 역시 그 모습을 알게 되는데...

다시 자신의 마음으로 돌아오려는 전 남편 제이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려는 아담...
이 사이에서 제인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지만 너무나 이쁘게 그려낸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
정말 사랑은 너무 복잡한 것이다.
단순하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겠니? ^^;

모두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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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12:20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라 더 좋은걸요ㅎㅎ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사랑이야기라서ㅎㅎ
    점심 맛있게드세요~~~



  2. 2010.02.01 12:2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는데욧~~^^
    민석님도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3. 2010.02.01 12: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릴스트립의 연기는 정말 좋아요..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



  4. 2010.02.01 13:0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옛날생각 납니다....^^



  5. 2010.02.01 14:32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릴스트립 배우를 모처럼 만나네요..
    나이드신분들의 사랑얘기가 외국이랑..우리나라 영화가..시각차이가 좀 있는것 같네요..

    함차가족 동시나눔 이벤트글 공개했답니다.
    많은 관심...참여 부탁드려요

    함차가족 제6차 동시나눔, 설맞이 명절한마당 애정표현 이벤트
    http://moms.pe.kr/939

    나눔커뮤니티에 진행되는 동시나눔 글을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nanumbook.com/B01/278


    • 2010.02.03 10:5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시선으로 돌아설 듯 하네요 ^^
      사랑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
      동시나눔 이벤트...
      함차가족님은 언제나 왕성한 활동 하시는 것 같아요.
      존경 스럽습니다. ^^



  6. 2010.02.01 15:5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극장에서 예고편으로 봤는데... 전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한번 보려구요. 히히.



  7. 2010.02.02 06:32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스마일맨님 상당히 오랜만에 뵙는듯...^_^ 좋은 하루그리고 좋은 한주되세요!!


    • 2010.02.03 10:5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가 한동안 너무 바쁜척을 하느라구요 ㅠㅠ
      집에도 맨날 새벽에 들어가고... ㅠㅠ
      이제 다시 컴백했으니 열심히 활동할게요~
      자~ 이제 큐님 블로그로 출동~ ㅎㅎㅎ



  8. 2010.02.02 08:11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이혼이나 별거가 대세인가요..ㅡㅡ;;
    영화마다 설정이 다 그런거 같네요..ㅎㅎㅎ
    위에 함차가족님 말처럼 저도 우리나라와는 조금 시각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


    • 2010.02.03 11:01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혼이나 별거...
      이런거 정말 많은면 별로 안좋은데...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행동(?)이 많이 증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시각도 많이 변화되는듯...
      하지만 애초부터 이쁘게 살면 좋은 텐데요 ^^



  9. 2010.02.03 00:55 신고 BlogIcon 동백한의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겠어여 ㅎㅎ
    맘마미아는 2번이나 봤는데 ㅎㅎ



  10. 2010.02.03 12:17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이 영화를 보지 않은 건................
    나도 못하는 사랑을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해서....는 절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