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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Invictus)'를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맷 데이먼과 모건 프리먼이 나오는 영화죠 ^^

영화를 본 장소는 또다시 서울극장...
위치는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이 만나는 종로3가역 14번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예전에도 많이 알려드려서 모두 아시겠죠? ^^

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Invictus)'의 간단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Clint Eastwood)
배우 : 맷 데이먼 (Matt Damon),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스콧 이스트우드 (Scott Eastwood)
         로버트 홉스 (Robert Hobbs), 랭글리 커크우드 (Langley Kirkwood), 그랜트 로버츠 (Grant Roberts)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133 분
개봉일 :  2010년 03월 04일

영화의 더욱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상세보기

회사가 상암에서 7시에 마치는 통에
서울극장에서 8시 영화는 항상 간당간당하게 가네요...
어제는 친구가 미리 티켓팅 해놓구 저는 8시 2분에 도착했어요 ㅠㅠ

우선 이 영화는 넬슨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 대통령과 관련된 영화 입니다.
우선 넬슨 만델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넘어갈까요? ㅎ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최초의 흑은 대통령 입니다.
1918년 7월 18일에 태어났으며, 흑인인권운동에 참여하고, 1993년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으로 1994년 5월 부터 19996년 6월까지 임기하셨습니다.


암튼 어제 제가 본 영화의 상세 내용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넬슨 만델라(모건 프리먼)은 취임 후 우선 대통령궁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말을 한다.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오면서 자신의 뜻과 맞지 않아 나가는 것은 좋으나, 단지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과의 공존이 힘들다는 이유로 나간다면 생각을 바꾸라고...
  이처럼 만델라는 이전 백인이 흑인을 없신여기고, 흑인은 백인을 싫어하는 이런 풍토로는 더이상 안된다며 모든 인종이 한 나라에서 잘 살 수 있기를 염원하며 자신이 먼저 본보기를 보였다. 가장먼저 자신의 경호팀을 백인과 흑인을 모두 섞어서 인사배정을 한 것이다.

  만델라는 자신이 좋아하는 럭비경기를 보다가 자국팀인 '스프링복스'의 실력이 안좋다는 것을 본다. 하지만 이런 사실보다 스프링복스팀이 대부분 백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흑인들이 경기의 상태팀이였던 영국을 응원하는 것을 알게된다. 1995년 자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럭비경기가 열리고 실력이 되지 않는 스프링복스팀은 주최국의 예으로 경기에 출전을 하게 되는데...

  럭비경기의 결승전에는 전세계 10억명이 모두 시청한다는 것을 알게된 만델라는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는 스포츠의 하나인 럭비로 자신의 국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열결할 것을 결심한다. 이제 스프링복스 주장인 프랑소와 피나르(맷 데이먼) 을 대통령궁으로 초청해 그 경기에서 꼭 우승해 달라는 마음을 표현한다.

  자국이 개최지로 선정되어 출정한 스프링복스팀...
그 누구라도 처음부터 우승은 바라지도 않았던 팀... 하지만 주장인 프랑소와의 그 팀원들은 하나둘씩 자신감을 갖고 매 경기에 임하는데...

  한경기 한경기를 열심히 임하는 스프링복스 팀... 이에 모든 외교보다 더 우선한 관심을 보이는 넬슨 만델라... 과연 그 결과는 어떡게 될까...


이 영화는 실화에 밑바탕을 두고 있는 영화 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
이들이 있었기에 이 영화는 꼭 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이미 봐서 다행이구요. ^^

실화이고 이미 결과는 모두 나온 것 같지만,
직접 영화를 보며 그 감동을 맛본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일것입니다.
그 짜릿한 감동을 한 번 맛보세요~ ^^

이 영화 리뷰는 Daum 무비로거 리뷰 포스트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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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9 12:28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의 감동이 살아 숨쉬는 것 같아요



  2. 2010.02.19 13:25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우드감독에 멧데이먼이라...
    봐야할 영화군요^^



  3. 2010.02.19 18:41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다양한 영화를 보시는군요 +_+
    전 요즘 영화 볼 시간이 없어요 ㅋㅋ



  4. 2010.02.19 20:22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런 문화인 민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영화는 전우치에서 멈춰있그..ㄱ-



  5. 2010.02.19 23:55 햄톨대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군요.
    전 오늘 서울극장에서 사랑은 너무 복잡해 시사회로 보고왔어요 ㅁㅋㅋ


    • 2010.02.22 13:04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은 너무 복잡해...
      복잡한 사랑에 대해서 너무 잘 풀어놓은 영화같아요.
      아직 우리나라와의 정서랑은 맞지 않은 듯 하지만...
      곧 비슷해 질 것 같네요 ^^



  6. 2010.02.20 00:15 신고 BlogIcon casablanc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모건 프리먼 노장들의 건재가 돋보이는 영화 겠습니다.
    꼭 한번 보아야 겠네요.


    • 2010.02.22 13:06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만델라가 자신을 연기할 배우는
      모건프리만 밖에 없다고 했데요.
      그만큼 연기의 깊이가 보입니다.
      영화 잼나게 보시고 보신 후 포스팅 해주세요~ ^^



  7. 2010.02.21 23:35 BlogIcon 안녕!프란체스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보고 싶었엇는데...
    일이 있어서 이번영화는 못봤네요..
    너무 아쉬웠어요....
    스마일맨 민석님 글 보니까 더 아까워지는 영화네요^^
    다음번에 개봉하면 제돈내고 봐야겠어요..ㅋㅋ



  8. 2010.02.22 10:22 신고 BlogIcon dereklo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재밌을거 같아요..! 이런종류의 영화들을 좋아해서~



  9. 2010.02.23 05:02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넬슨만델라 대통령의 무한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



  10. 2010.02.24 11:53 BlogIcon TI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인빅터스'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2011.07.21 17:42 BlogIcon hamster gam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군요.
    전 오늘 서울극장에서 사랑은 너무 복잡해 시사회로 보고왔어요 ㅁㅋㅋ



  12. 2012.05.17 14:5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이 있을꺼같아요~~~ 언제 한번 보고싶은데 ㅠㅠㅠ ㅠ내일이 마감이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어제는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영화(Movie) 발렌타인 데이 (Valentine's Day)를 보고 왔습니다.


다양하고 유명한 배우들이 총 출동한 영화라서
예전부터 정말 많이 보고 싶었던 영화 였습니다. ㅎ
참, 지난주에 포스팅해 드린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와는 다른 영화에요~ ^^;

발렌타인 데이 (Valentine's Day)의 간략한 영화 정보를 말씀 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감독 : 게리 마샬 (Garry Marshall)
배우 :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제시카 알바 (Jessica Alba),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 제니퍼 가너 (Jennifer Garner), 브래들리 쿠퍼 (Bradley Cooper),
         제이미 폭스 (Jamie Foxx), 애쉬튼 커처 (Ashton Kutcher), 패트릭 뎀시 (Patrick Dempsey),
         토퍼 그레이스 (Topher Grace), 테일러 로트너 (Taylor Lautner), 퀸 라티파 (Queen Latifah),
         헥터 엘리존도 (Hector Elizondo), 엠마 로버츠 (Emma Roberts), 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Swift),
         에릭 댄 (Eric Dane), 크리스틴 라킨 (Christine Lakin), 조지 로페즈 (George Lopez)
장르 : 로맨틱 코메디
상영시간 : 125 분
개봉일 : 2010년 02월 11일

더욱더 자세한 영화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아래 [상세보기] 링크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발렌타인 데이 상세보기

줄리아 로버츠, 제시카 알바, 애쉬튼 커처...
정말 제가 좋아라 하는 유명배우들은 싹 다 모아놓은 것 같아요. ㅎ
여러분도 빨리 보고 싶죠?
영화에 대한 저 스마일맨의 해석으로 줄거리를 말해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항상 제가 말하다시피 줄거리는 중반부 까지만 말씀을 드립니다.
발렌타인 데이 (Valentine's Day) 영화의 중대한 스토리나 멋진 결론은...
극장에 가셔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는게 더 마음에 쏘옥~ 들어오고 좋아요 ^^

발렌타인 데이의 줄거리는...
이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줄거리를 쓰기엔... 조금 힘이 드네여 ㅋ

  2대째 꽃집을 운영중인 리드 베넷(애쉬큰 커쳐)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애인인 몰리(제시카 알바)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몰리는 그 사랑고백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왠지 리드 베넷의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왠지 모르게 차갑기만 하다. 하지만 리드 베넷은 해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자신의 꽃 가게가 잘되는 기쁨과 몰리가 사랑을 받아주었다는 기쁨이 증폭되어 세상 모든것이 아름답게만 보인다.

  그리고 초등학교 선생님인 줄리아(제니퍼 가너)와 한번의 결혼 경험이 있는 이혼한 산부인과 의사(패트릭 뎀시)역시 뜨거운 연애를 즐긴다. 하지만 발렌타인 데이인 오늘 중요한 수술이 있어 의사는 출장을 가게되어 줄리아와 떨어져 있게 된다.

  또한 회사에서 우편물 취급을 하고 있는 제이슨(토퍼 그레이스)는 에이전시 회사의 전화 교환원으로 일하고 있는 리즈(앤 헤서웨이)와 사랑을 싹틔어 나간다. 하지만 시골 깡총 출신인 제이슨은 25년간 살면서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 이날을 어찌 보낼지 아직 생각도 하지못한다. 그리고 리즈는 제이슨과의 사랑과 전화 교환원인 일을 하면서도 전화로 다른 남자와 아주 진한(?) 애로틱한 음담폐설을 하며 지낸다.
 
  줄리아의 친구인 매니지먼트 홍보담당 인 카라(제시카 비엘)은 발렌타인 데이를 싫어하며 매년 발렌타인데이에 '안티 발렌타인데이' 파티를 연다. ESPN의 서열 2위인 스포츠 전문기자인 켈빈(제이미 폭스) 또한 이 발렌타인데이를 그냥 일하는 날로만 취급을 하며 이 날을 싫어한다. 켈빈은 미식축구 선수인 숀 잭슨(에릭 댄)의 특종을 잡기위해 카라를 만나지만 발렌타인데이를 싫어하는 둘의 공통점이 통하면서 서서히 서로의 사랑하는 마음을 싹틔우기 시작한다.
 
  또한 대학을 가기 전 서로 특별한 날을 보내고 싶은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과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초등학교 소년 이 밖에 등등등...
이들은 모두 발렌타인데이인 하루동안 서로 사랑을 싹틔어 나가고 더 큰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
혹시 이런 아름답고 행복한 날 마음의 상처는 받는 사람이 있지는 않을까?

  발렌타인 데이의 모습을 직접 영화로 느껴보세요~ ^^


발렌타인 데이가 상업적인 날로 변질되어 가고,
무적솔로 군단이 안티 발렌타인 데이를 외치는 하루...
우리의 모습은 또한 어떠할까요?

이번에는 다행히 설날과 겹쳤지만 말이에요 ㅎ

참 많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발렌타인 데이 였습니다~ ^^

이 영화 리뷰는 Daum 무비로거 리뷰 포스트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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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11:1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보고 싶었는데~~^^
    민석님 글보고 줄거리는 대충 알겠네요~ㅋ
    오늘도 날씨가 우중충 하지요~
    감기조심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용^^


    • 2010.02.11 11:53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
      혹시 제가 너무 많이 말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저 많은 배우들을 본다는게 더 좋으니
      직접 가서 보시는게 좋을꺼에요 ^^
      Sun'A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2010.02.10 11:2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설이랑 겹치는군요......^^



  3. 2010.02.10 11:41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출연진은 후덜덜 하네요.
    설날과 겹치는 바람에 어떨지...



  4. 2010.02.10 13:14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설 연휴와 겹쳐서,,,ㅋㅋ



  5. 2010.02.10 13:50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겹쳐서 다행이라는데에 급 공감이요 ㅋㅋ



  6. 2010.02.10 14:59 BlogIcon 날아라혜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 빠방~ 하다고 소개되던데~ 역시...배우들이 예사롭지 않군요.



  7. 2010.02.10 23:0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어제 저도 이영화 봤는데...
    혹시 저 못보셨어요? ㅋㅋㅋ



  8. 2010.02.11 00:3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그러에 아나토미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나오는 분이 여기서도 의사로 나오네요.
    전 이런 류의 로맨틱 코미디 좋아하기 때문에 꼭 보고 싶어요. ㅎㅎ



  9. 2010.02.11 00:41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올해 발렌타인 데이는 설날이랑 겹쳐서..
    그나마 다행인거 같네요..ㅋㅋ



  10. 2010.02.11 04:31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설날이랑 겹쳐서 좋은 것 같아요ㅎㅎ
    은근히 부담스런 발렌타인데이예요ㅎㅎㅎ



  11. 2010.02.11 06:21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잼있게 볼만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



  12. 2010.02.11 14:42 신고 BlogIcon 취랑(醉郞)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발렌타인데이랑 설날이랑 겹쳐서 관련업체들은 울상이라고 하네요 ㅎㅎ~



  13. 2010.02.11 15:48 BlogIcon 보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별로라는 평이 많던대
    괜찮았나보네요 ^^



  14. 2010.02.12 19:52 신고 BlogIcon 디나미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이 익은 배우들이 여럿 나오는군요.



  15. 2010.02.13 00:50 BlogIcon ka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추운데, 겹쳐서 다행에
    저도 또 한번 공감- ㅎㅎㅎㅎㅎ

    내일모레쯤이나 설렁설렁 영화한편보러 나가볼까봐요~


안녕하세요.
제가 한동안 넌무 뜸했죠?
죄송해요...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그만... ㅠㅠ
오늘도 정신없이 일처리 끝내니 12시가 넘었네요 ㅠㅠ

오늘은 지난주에 서울극장에서 봤던
영화(Movie) '사랑은 너무 복잡해(It's Complicated)' 에 대해서 쓰려구요 ^^


서울극장의 위치는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이 만나는 종로3가역에 있습니다.
종로3가역의 14번 출구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서울극장이 나옵니다.


사랑은 너무 복잡해의 간단한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목 : 사랑은 너무 복잡해 (It's Complicated. - Divorced... with benefits.)
감독 : 낸시 마이어스 (Nancy Meyers)
배우 : 메릴 스트립 (Meryl Streep), 알렉 볼드윈 (Alec Baldwin), 스티브 마틴 (Steve Martin), 
         존 크랜신스키 (John Krasinski), 헌터 패리쉬 (Hunter Parrish), 다릴 사바라 (Daryl Sabara),
         레이크 벨 (Lake Bell), 리타 윌슨 (Rita Wilson), 조 카잔 (Zoe Kazan), 
         제임스 패트릭 스튜어트 (James Patrick Stuart), 마이클 리베라 (Michael Rivera)
장르 : 로맨틱 코메디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 120 분
개봉일 : 2010년 03월 11일

맘마미아 에서 나왔던 메릴 스트립과 이름만 대면 다들 아시는 알렉 볼트원, 그리고 스티브 마틴까지...
너무나도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영화에 대한 간단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빵집의 사장으로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였지만 이혼을 하고 아이들과 살고 있는 제인 (메릴 스트립). 그의 전 남편은 다름 아닌 20살 어린 여자와 재혼을 한 제이크(알렉 볼트윈) 이다. 제인의 아이들이 모두 집에서 떠나 각자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하여 제인은 자신의 집을 확장공사를 하려하고, 이 공사는 아담(스티브 마틴)이 맡게 된다.

같은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아담은 제인을 좋아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또 다시 자신의 여자가 떠나갈까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로 등장한다. 하지만, 둘은 갈수록 서로의 마음을 열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의 학교 졸업식에서 다시 만난 제인과 아담은 다시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제인과 아담의 다시 사랑을 하게 되고,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한 예비 사위는 혼자서 안절부절한다. 이 사실을 다른 자녀들이 알지 못하도록.... 이 사위의 행동... 너무나 재미있다 ㅋ 그리고 핑크색 잡옷 바지는... 웃을 빵~ 터트리게 하는 웃음 포인트 ㅎㅎㅎ

결국 아이들의 파티에서 제이크의 현 부부와 아담, 제인은 다시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제이크의 아내는 제이크와 제인이 다시 만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아담 역시 그 모습을 알게 되는데...

다시 자신의 마음으로 돌아오려는 전 남편 제이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려는 아담...
이 사이에서 제인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지만 너무나 이쁘게 그려낸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
정말 사랑은 너무 복잡한 것이다.
단순하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겠니? ^^;

모두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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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12:20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라 더 좋은걸요ㅎㅎ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사랑이야기라서ㅎㅎ
    점심 맛있게드세요~~~



  2. 2010.02.01 12:2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는데욧~~^^
    민석님도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3. 2010.02.01 12: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릴스트립의 연기는 정말 좋아요..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



  4. 2010.02.01 13:0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옛날생각 납니다....^^



  5. 2010.02.01 14:32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릴스트립 배우를 모처럼 만나네요..
    나이드신분들의 사랑얘기가 외국이랑..우리나라 영화가..시각차이가 좀 있는것 같네요..

    함차가족 동시나눔 이벤트글 공개했답니다.
    많은 관심...참여 부탁드려요

    함차가족 제6차 동시나눔, 설맞이 명절한마당 애정표현 이벤트
    http://moms.pe.kr/939

    나눔커뮤니티에 진행되는 동시나눔 글을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nanumbook.com/B01/278


    • 2010.02.03 10:5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시선으로 돌아설 듯 하네요 ^^
      사랑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이니까요 ^^
      동시나눔 이벤트...
      함차가족님은 언제나 왕성한 활동 하시는 것 같아요.
      존경 스럽습니다. ^^



  6. 2010.02.01 15:5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극장에서 예고편으로 봤는데... 전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한번 보려구요. 히히.



  7. 2010.02.02 06:32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스마일맨님 상당히 오랜만에 뵙는듯...^_^ 좋은 하루그리고 좋은 한주되세요!!


    • 2010.02.03 10:5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가 한동안 너무 바쁜척을 하느라구요 ㅠㅠ
      집에도 맨날 새벽에 들어가고... ㅠㅠ
      이제 다시 컴백했으니 열심히 활동할게요~
      자~ 이제 큐님 블로그로 출동~ ㅎㅎㅎ



  8. 2010.02.02 08:11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이혼이나 별거가 대세인가요..ㅡㅡ;;
    영화마다 설정이 다 그런거 같네요..ㅎㅎㅎ
    위에 함차가족님 말처럼 저도 우리나라와는 조금 시각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


    • 2010.02.03 11:01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혼이나 별거...
      이런거 정말 많은면 별로 안좋은데...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행동(?)이 많이 증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시각도 많이 변화되는듯...
      하지만 애초부터 이쁘게 살면 좋은 텐데요 ^^



  9. 2010.02.03 00:55 신고 BlogIcon 동백한의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겠어여 ㅎㅎ
    맘마미아는 2번이나 봤는데 ㅎㅎ



  10. 2010.02.03 12:17 BlogIcon 뀨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이 영화를 보지 않은 건................
    나도 못하는 사랑을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해서....는 절대 아니예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 주고 계시죠?
이제 슬슬 블로그에 미쳐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분이 항상 제 블로그에 오셔서 정성스래 답변도 달아주시고,
친분감도 쌓여 가는 모습을 그냥 보기만 하는게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영화 <여행자> 시사회를 여러분께 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제가 드리는 이벤트들은 이제 부터 차츰 늘려나가서
영화 시사회 뿐만 아니라 더 좋은 것들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

우선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     목 : 여행자 (A Brand New Life)
감     독 : 우니 르콩트
제     작 : 이창동
배     우 : 김새론, 박도연, 고아성, 설경구, 문성근, 박명신 등
장     르 : 드라마
개 봉 일 : 2009년 10월 29일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traveler2009

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아직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
<밀양>과 <오아시스>를 만드신 이창동 감독님이 제작을 하시고,
2009 칸느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이라고 하네요.

시사회에 장소등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날     짜 :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오늘!!!>
시     간 : 오후 8시 30분
장     소 : 서울극장

서울극장이 어디인지는 다들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같이 넣어드립니다. ^^


서울극장의 위치는
지하철 1호선, 3호선, 5호선 종로3가역 14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오늘(10월 7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서울극장에 올 수 있는 분이시라면
아래에 신청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냥 댓글도 언제나 환영이여 ㅋ)

비밀댓글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점심먹고 추첨후에
시사회 정보 문자로 드릴께요 ^^

꼭 보실 수 있는 분들이 신청해 주시구요. (패널티가 있는거라...)
컴퓨터 계속 하실꺼라서 전화번호를 남기기 좀 그러하신 분은
그냥 신청한다고만 적어주시면 메일또는 해당 님의 블로그에 당첨 연락드릴께요 ^^

그럼...
달려주세요~ ^^



Reignman 님에게 양도 완료 되었습니다.
영화 재미나게 보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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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7 11:09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늘 시간되시는 분들께 좋은 선물되겠네요..^^



  2. 2009.10.07 11:51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양도하세요.
    양도는 안받아 봤는데 포토문자 보내드려야 하나요?
    이웃끼리 그런건 믿고 생략하죠. ㅋㅋ



  3. 2009.10.07 11:5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0.07 13:0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가고 싶지만 TT 연휴 전후라 그 때까지 안끝날듯 TT



  5. 2009.10.07 13:16 BlogIcon 시기획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깝네요.
    가족 영화로는 딱 맞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즐거운 오늘이 되시길...



  6. 2009.10.07 13:51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서울쪽에서 무언가 하는게.. 정말 부담인터라..ㅋ
    좋은 선물 언능 받아가세요~



  7. 2009.10.08 09:43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ginman 님의 영화평 또 기대해 봐야겠군요^^


어제 종로3가 서울극장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목은 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아직 개봉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시겠지만 포스터를 보면 아마 아실 듯 해요.

어글리 트루스

포스터를 보니 아시겠지요? ㅎ

우선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려드리지만 이렇습니다.

제     목 : 어글리 트루스 (The Ugly Truth)
감     독 : 로버트 루케틱
주     연 : 제라드 버틀러, 케서린 헤이글, 에릭 윈터,
개 봉 일 :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상영시간 : 95분
장     르 : 멜로, 로맨스, 코미디
홈페이지http://www.uglytruth.co.kr

D포털에서 검색하면 그냥 바로 나오는데, N사에서 검색하면 성인인증을 하라는군요...
별로 그럴건 없는데 말이에요 ^^;

신문에서 이 광고를 보거나, 영화 소개프로그램에서 잠시 보았는데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도 어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으니...

줄거리를 간략하게나마 잠시 소개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유능한 방송사 PD인 애비(케서린 헤이글)은 일을 하는 면에는 뛰어나지만 자신의 이상형을 꿈꾸며 연애는 하지 못하는 여성이다. 그녀의 이상형은 강아지보다는 고양이를 좋아하며, 레드와인을 좋아하고, 외모보다는 마음을 보는 사람이다. 이런 이상형을 꿈꾸는 애비 앞에 찬물을 끼얻는 듯 여자는 내숭을 떨고, 남자는 짐승, 사랑은 섹스이고 남자는 변태라는 공식을 가진 심야 TV쇼의 섹스카운셀러 마이크(제라드 버틀러)가 나타난다.
애비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마이크지만, 어느순간 자신의 이상형의 싱크로율의 100%에 가까운 콜린(에릭 윈터)이 나타나는데 마이크가 코치를 해주면서 애비와 콜린이 가까워지는데...

아..
줄거리를 너무 많이 소개를 했나요? ㅎ

어글리 트루스는 연애를 함에 있어서 서로의 이상보다는 솔직 대담한 이야기로 풀어나갑니다.
영화 속에는 민망한(?) 단어들도 나오지만,
영화의 런닝타임 95분 동안 정말 유쾌하고 상쾌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배우 제라드 버틀러(Gerard James Butler)는
다들 아시는 영화 '300'에서 '레오니다스 왕' 으로 우리에게
커다란 인상을 심어준 배우 입니다. 스파르타!!!~~~ ㅎㅎㅎ
다들 기억이 나시지요?
안나신다면 포스터를 다시 한 번 보세요... 그럼... 생각 나실겁니다. ^^

또한 케서린 헤이글(Katherine Marie Heigl)은
영화 '27번의 결혼 리허설',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에서 열연을 한 배우구요 ^^

영화를 보시는 내내 19금의 단어때문에 인상을 찌푸리는게 아닌,
정말 공감을 하면서도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 할 수 있는 영화로 느껴지실 것입니다.

개봉일은 2009년 9월 17일, 다음주 목요일이니
사랑하는(or 사랑할) 사람과 손잡고 가볍게 웃으면서 보실면 좋을 것 같네요. ^^

그럼 금요일인 오늘,
한주의 마무리 잘 하세요.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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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1 11:08 신고 BlogIcon 불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평에는 다들 유쾌한 웃음이 있는 영화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되면 본다 본다 하다가 여태까지 보질 못하고 있구요.
    크리스마스나 명절을 기다려야 하나...
    게으른 몸은 여전히 마음과 생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2. 2009.09.11 11:12 신고 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이 영화 보려고 했는데 개봉이 17일이더라구요..ㅠㅠ
    한참후에나 봐야 하는..ㅠㅠ
    아 재미있을꺼 같아요..~~>_<



  3. 2009.09.11 12:00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로맨틱코미디들.. 너무 사랑합니다.. :)
    영화본지 진짜 100만년은 된것 같아요..ㅠㅠ엉엉



  4. 2009.09.11 15:15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오셨네요. 재밌게 보셨나 봐요.^^
    레뷰프론티어로 봤는데, 민석님은 어디서 보신거에요?



  5. 2009.09.11 16:3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소싯적 맥라이언 이후로 로맨틱코미디를 좋아하합니다.. 여친이랑 보러가야겠어요 ㅋ



  6. 2009.09.11 19:24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이 입소문이 자자하던데...
    민석님 재밌게 보셨나봅니다.
    그럼믿고 ...갑니다.ㅎㅎ



  7. 2009.09.11 20:0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내숭, 남자는 짐승이라......
    아주 간단하고 확실한 표현이군요ㅎㅎ;;



  8. 2009.09.12 15:45 BlogIcon 비코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 제라드 비틀러 광펜입니다+ㅁ+



  9. 2009.09.13 00:20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영화 안본지 꽤 된것 같아요..
    한국 들어와서는 한편도 안 본 듯하네요..



  10. 2009.09.13 10:05 신고 BlogIcon 동백한의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맨틱 코미디 .. ㅎㅎ
    저도 보러가야겠네요! ㅎ



  11. 2009.09.13 22:49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장르의 영화가 많이 나오네요 ㅎ



  12. 2009.09.15 00:2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놀러왔습니다~
    블로그정리가 예술이시네요
    초보 블로그쟁이 충격받고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