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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5일 목요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의 팬택 R&D 센터에서
스카이(SKY)의 세번째 스마트폰인 베가(Vega)의 런칭쇼가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기자들을 상대로, 오후에는 파워블로거들을 상대로 런칭쇼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팬택 스카이의 세번째 스마트폰(SmartPhone)인 베가(Vega)는
출시 전 '시리우스 알파'의 가명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그 런칭쇼에 제가 블로거로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그 모습을 생생히 전달해 드릴 의무가 있겠죠? ㅎ

Vega (IM-A650S)...
어떤 모습인지 저와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 ^^

이곳이 바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1-2 팬택 R&D 센터 입니다.
위치는 지하철 6호선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역의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

팬택 본사의 1층을 들어서니
SKY Smartphone Vega Launching Show...
The War Begins... 라고
행사장을 알리는 표시가 되어 있네요.

오렌지 주스와 나초, 수박 등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오기 얼마 전에 점심을 먹고 온지라 먹지는 않았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안먹은 것이 조금 아깝기는 하네요. ^^;

그 바로 옆에는 Vega 런칭쇼를 알리는 곳 앞에 마련된 부스에서
인도인접... 비슷한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여 명단의 이름을 체크 하였습니다.
저는 스마일맨이요~ 하려다가... 조용히 제 이름을 말하였습니다. ^^;

역시 파워 블로거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런칭행사를 참여하셨습니다.
이 분들의 눈에 들어온 베가(Vega)는 또 어떤 모습으로 가공되어 포스팅 될지 궁금해 지네요. ^^

사진을 찍고 있는데 한분이 브이~ 를 날려주시더군요.
사진 잘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대답만 하고 성함을 여쭈어 보지 못하였네요. ^^;

자~ 이제부터 정식으로 스카이(SKY)의 이번 모델인 Vega의 모습을 알아볼까요?

이것이 바로 베가(Vega)의 정면 모습입니다.
이번엔 하단의 메뉴, 취소 키의 백라이트가 들어옵니다.
이제 깜깜한 밤중에 정확하게 키를 누를 수 있겠네요. ^^

이것은 오른쪽 측면의 모습 입니다.
전원 단자를 연결하는 곳이 보이는 군요.

이 부분은 왼쪽 측면의 모습입니다.
소리를 줄이고 키우는 키와 찾기 버튼이 이쪽으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위쪽의 모습입니다.
전원키와 지난번 시리우스 때는 빠져 있던 3.5mm 이어폰 단자가 포함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어폰으로 듣기가 한 결 편해졌습니다. ^^

이것은 Vega의 후면부 입니다.
SKY의 로고와 SKTelecom의 T로고가 보이네요.
카메라는 500만 화소를 자랑합니다. ^^

휴대폰 케이스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처음 케이스를 열때 조금 헤메었었는데, 아랫부분의 홈을 손가락으로 끼운 후 위로 올려 분리를 하면 됩니다.
커버를 닫을때는 위에서 부터 눌러서 닫으시면 됩니다.
베터리는 1350mAh의 표준형 2개가 제공이 됩니다.

기존 시리우스 에서는 표준형, 대용량의 베터리에 따라서 서로 다른 두개의 케이스가 제공이 되었습니다.
케이스가 2개여서 독특해셔 좋았던 반면, 표준형과 대용량의 베터리를 가지고 다닐때,
서로 다른 케이스를 모두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덜어주려,
이번엔은 표준형 베터리가 2개가 제공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커버 케이스는 2개가 제공이 되는데,
사이즈는 똑같아 자신이 마음에 드는 것을 가지고 다니시면 되겠습니다.

하얀색만 있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렇게 검은색도 있습니다. ^^
여러분의 취향대로 선택하셔서 가지고 다니시면 되겠습니다. ㅎ


베가(Vega) 에서는 3D UI 를 체택하였습니다.
기존 시리우스에서 평면으로 페이지를 보여주던 것도 이뻤는데...
이 3D UI 는 정말 이쁘더군요.
저렇게 7개의 면이 보여지며 돌려서 자신이 원하는 화면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각 화면의 밑에는 숫자가 써 있으며,
이때 처음에 자신이 있던 곳 하단 숫자는 색이 칠해져 있어 구분을 용이하게 합니다.

이렇게 화면의 좌, 우 로만 돌아가는게 아니라,
위, 아래도 3D 를 구현합니다.
너무나... 이쁘죠? ^^

이 화면 UI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앨범도 3D로 구동이 됩니다.
정 육각형의 네모 안에 사진들이 보여지며, 사용자가 이리 저리 굴려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액자의 모습은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것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메뉴는 기존의 위, 아래로 움직이던 것에서 페이징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이폰(i-Phone) 과 UI 가 비슷하죠? ^^

이번에는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이것은 촬영 직후의 모습 입니다.
왼쪽은 제가 사용하는 시리우스(Sirius), 오른쪽은 베가(Vega)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찍고 갤러리에서 사진을 보면 정말 깨끗한데 촬영 직후 미리보기의 이미지는 조금 그랬죠?
그래도 이번 베가의 모습은 시리우스 보다 나아졌네요. ^^

와우~~~
이번에는 누나들도 오셨네요.
부끄 부끄 하는 스마일맨은 첨에는 찍지 못하였으나,
많은 분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계시기에 저도 한 장...찰칵~
과연... 한 장 밖에 없을까여? ㅋㅋㅋ

그렇게 제품을 여러분께 자세하게 소개하여 드리기 위하여
꼼꼼히 관찰 및 사진을 찍고...
스마일맨은 이제 발표를 하시는 발표회 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이 발표회장 안에서는 무슨일이???

글이 너무 길어지면 읽는 사람들의 주의력이 떨어지니...
발표회장 안의 이야기는 2부를 기약하며... ^^

PS : 베가(Vega)의 모습을 여러분께 자세하게 보여드리기 위하여 최대한 자세히 썼는데... 잘 보셨나요? 
       혹시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남겨 주세요. ^^
       수고했다 칭찬도 좋구여 ㅋㅋㅋ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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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1:13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전스카이한번도안써봤어요.
    에니콜만...
    ㅋ테그가무지많네요.
    전스마트폰쓰는데 아직 잘사용못하고 그저 인터넷티스토리만살짝보고하는데...
    어찌들알고저런데 가보시는지요...
    트윗공부하러들어왓어요,



  2. 2010.07.16 11:28 BlogIcon 율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 기대됩니다..그리고..수고하셨어용~~~ㅋ^^*



  3. 2010.07.16 14:58 ell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ㅅ<
    저는 메시지함이나 입력기가 궁금하네요~
    2편도 기대하겠습니다!!



  4. 2010.07.16 17:18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에 다녀오셨군요..^^
    그나저나 정말 스마트폰 전쟁이네요..ㅋㅋ



  5. 2010.07.16 18:36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과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어제 다녀오신다고 하더니..



  6. 2010.07.16 19:51 BlogIcon 주황색밥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예쁘네요~ ^^
    그나저나 스마일맨님도 펜탁스 케백이를 쓰고 계시네요..ㅎㅎㅎ
    반가워라~ㅋㅋㅋㅋㅋㅋㅋ



  7. 2010.07.17 04:52 신고 BlogIcon 판도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도 폰이지만 스마일맨님 손 예뻐요~ 손톱도 정갈하고
    그리고 엄지의 모양이 둥글동글 한걸 보니 손재주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금반지는 저 주세요ㅋㅋㅋ



  8. 2010.07.17 10:36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요! 한번 만져보고싶다.ㅎㅎ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9. 2010.07.17 17:07 신고 BlogIcon ☆북극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첫핸드폰은 스카이 플립이었습니다. 그이후로 이상하리만큼 스카이핸드폰에 집착을 하였죠. 군대 제대하고 나서 구입한 스카이 최신형핸드폰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할수 없이
    스카이가 아닌 다른 핸드폰으로 갈아타기는 했지만 지금도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하면 스카이를
    구입하고 싶더군요.
    얼마전 뉴스에서 스카이에서 야심차게 스마트폰을 발표했다고 하던데 그 핸드폰이 베가이군요.
    조금있으면 핸드폰 약정기간이 끝이 나는데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도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보아야
    겠습니다.
    2년넘게 사용할 핸드폰을 다시 구입할 시기인 만큼 심각하게 고려하고 생각하고 선택해야겠죠? ^^
    스마일맨 민석님~ 비 많이 오는데 어찌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0.07.26 12:1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카이가 정말 디자인이 멋지게 나오죠.
      이번에는 아이폰을 겨냥한...
      war를 펼칠 것 같은데...
      단 3번째 스마트폰으로 이런 겨냥을 한다는 것은...
      정말 품질에도 자신이 있어서 일 것이겠죠. ^^
      저도 한 번 길~게 사용해보고 사용기 남겨 드리고 싶어요 ^^



  10. 2010.07.21 12:11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런건 남겨놓으면 나중에 후회해요 +_+


아...

어제는 정말 힘든 하루가 지나갔네요.
덕분에 포스팅도 못하구...

오늘은 어제 있었던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완전 하루종일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는 하루였습니다.
왜 그랬냐 하면...

저는 3~4년 전부터 새벽에 수영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허리를 조금 다쳐 잠시 수영을 쉬었었죠.
이제 다 나아서 다시 수영을 다니기로 하고 출근 전 조금 일찍 나가서 수영장에 갔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1다음 달 새벽 수영 마감
   수영장에 가서 다음 달 새벽 수영을 신청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인기가 많은 곳이라 남은 자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왠일로 수영은 전 시간대가 All 마감이 되었습니다.
   머... 내가 늦게 왔으니 할 말이 없지... 그냥 회사나 가자...
   하고 지하철로 향하였습니다.

2날 두고 떠나는 7호선
   저는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출퇴근 합니다.
   7호선을 타고 가다가 2호선을 갈아타고 6호선으로 갈아타는... 힘든 여정이지요.
   7호선을 타려고 했는데... 지하철이 서 있더군요.
   마침 잘 되었다 하고 뛰어서 들어가려는 찰라...
   문이 닫히면서 지하철은 떠나갔습니다. 다음 지하철을 기다려야 했죠...

3날 두고 떠나는 2호선
   7호선 다음 전철을 타고 2호선을 갈아타기 위하여 갔습니다.
   이번에도 지하철이 대기하며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아싸~ 하고 뛰었으나 또 지하철은 떠났습니다.

4신도림행 2호선...
   2호선 다음 전철을 기다려서 다음 전철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일...
   이번 전철은 신도림 행이네요...
   저는 그녀를 쿨~ 하게 놓아주고 다음 전철을 다시 기다려야만 하였습니다.

5날 버리고 떠나는 6호선
   다음 전철을 타고 6호선을 갈아타기 위하여 갔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지하철이 기다리다가... 그냥 가네요... ㅠㅠ
   또 다음 지하철을 기다렸다가 타야만 하였습니다.

6목적지를 잃어버린 엘리베이터
   회사에 도착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는 엘리베이터 안에 층수 조작 버튼이 없습니다.
   밖에서 가는 층을 누르면 엘리베이터를 배정해 주는 시스템 입니다.
   제가 일하는 층은 12층... 알려주는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중간인 6층, 7층에 멈추며 사람들을 내려주다가...
   갑자기 그 위에 가려던 층을 알려주는 모니터가 리셋이 되면서 엘리베이터가 내려다더군요.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1층도 아니고 지하 1층까지 가더군요.
   거기서 다시 목적지를 누르고 타고 가야만 하였습니다.

7. 가장 늦게 나와 고픈 배를 움켜잡게 했던 점심시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타임 중 하나인 점심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은 푸트코드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죠.
   하악... 제가 주문한 음식이 다른 사람들보다 무려 1억만배 늦게 나오더군요. ㅠㅠ

8또다시 에러(Error)로 튕긴 엘리베이터 시스템(System)
   이번주가 연봉협상(?)을 하는 주인데 인사팀장님이 오늘 오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는 일의 특성상 각 팀들이 따로 흩어져 있습니다.
   암튼 오셔서 다시 목적지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부르는데...
   메인시스템이 지 맘대로 엘리베이터를 바꿔서 알려주고, 남은 시간도 200초가 넘게 알려줍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오류를 나타내고 한참이 지난지 한대가 열려서 간신히 탈 수 있었습니다.
   전 시스템의 자동화가 이럴때는 정말 불편하더군요 -_-;;

9연봉통보로 끝난 연봉협상...
   연봉협상을 하였습니다.
   아니, 실질적으로는 연봉통보를 받게 된 셈이군요.
   오늘 정말 힘든 하루 였는데... 이거 받고 보니 이게 가장 타격이 크더군요. 
   머 1년이 이것에 따라서 좌우가 되니까요... ㅠㅠ
   사회생활 하면서 연봉협상때 매번 그냥 싸인을 하였는데, 매번 뒤늦게 후회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처음으로 높여 달라고 말 한 번 꺼내봤는데... 역시나 그냥 싸인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역시나 저의 이상과 사회의 실제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또 한 번 깨닳았습니다.

정말 정말 힘든 하루였죠?
그.래.서...


결국은 역시나 알콜섭취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ㅠㅠ

위로받고 싶어요... OTL...
하지만 다행인건... 오늘은 괜찮네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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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30 14:18 BlogIcon 햄톨대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상이 아닌 통보.. 깊이 공감되네요 ㅠ,ㅠ



  2. 2010.04.30 16:38 신고 BlogIcon 레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어가는 날, 힘든 날, 좋은 날 ...골라서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3. 2010.05.01 00:13 BlogIcon 검은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렵게 출근하시네요~~



  4. 2010.05.01 08:23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달에 연봉협상의 달인데... 찡하네요..ㅜㅜ



  5. 2010.05.01 09:58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7%깍였네요.으하하하.;;;;;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즐거운 5월되세요^^


    • 2010.05.03 16:53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우째 그런일이... ㅠㅠ
      저희는 예전에 너무 작아서 그런지 올랐어요. ^^;;
      암튼 그래도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거울로 라이너스님 처럼 멋진 얼굴 보시면 웃음이 저절로 나올꺼에요 ㅎ
      즐거운 5월 되세요~ ^^



  6. 2010.05.01 10:07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렇게 왠종일 꼬일때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일잔 꺾고 괜찮아지셔서 다행이네요^^



  7. 2010.05.02 15:41 신고 BlogIcon Briller Ka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
    이제 좋은 일만 겹쳐서 오면 되는거죠? ㅎ

    건널목에서 신호등 딱 바뀌고, 지하철은 들어오고, 회사 대박나서 보너스 들어오고? ^^



  8. 2010.05.02 16:13 신고 BlogIcon x홍쓰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5월은 퐈이팅 입니다!!!!!!!!!!!!!!!!!!



  9. 2010.05.02 19:13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가끔 저런일 생기면 짜증에 화까지나는데..

    5월은 좋은 달이 되셨으면해요..



  10. 2010.05.02 23:00 신고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더 좋은 일이 많을것이라 생각해요!



  11. 2010.05.14 09:48 신고 BlogIcon ☆북극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생활하다 보면 희한할 정도로 머피의법칙이 떠오를 때가 많아요. 지금 당장 딱히 기억나는 일화는 없지만, 좋은 쪽으로도 꽤 있었던 것 같아요. ㅋ 아니지,,, 머피의 법칙이라는 단어자체가 좋은 일이 우연찮게 일어난다는 의미는 없는 건가요? ㅋㅋ 찾아봐야 겠네요~



  12. 2010.05.15 10:06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가끔은 이런일이 있어주는것도 삶의 활력을 주는것 같아요.^^
    항상 똑같은 나날의 반복이다가...
    이런일이 있은후의 다음날은 행복하다는 감정을 갖게 되더라구요...ㅎ


안녕하세요.

어제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팬택(Pentech)에서 첫 스마트폰(Smart Phone) 을 내놓았습니다.
그 이름은 시리우스(Sirius, IM-A600S) 라고 명명이 되었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팬택사옥에서 발표행사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팬택(http://www.pantech.co.kr)옥의 자세한 위치는
지하철 6호선과 경의선이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기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마치고 오후에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오후에 블로거 대상에 포함이 되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2층에서 진행이 된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
오기 전에 검색으로 이미 디자인은 보았지만 실제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
두근 두근~~~ ^^


제품 발표회는 바로 이곳! 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스탭분들과 블로거 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공간이였습니다. ㅎ


짠~ 이것이 바로 제 이름표.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발표회.
스마일맨님...

아~ 먼가 좀 있어보인다... 사실... 암것두 없는데 ㅠㅠ


전체 진행을 해주신 분 이십니다.
죄송하게도 성함을 캐취 못하였네요 ㅠㅠ

캠페인 설명, 스마트폰 경쟁상황, 마케팅 목표 및 전략, 주요 소개 등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상품기획팀의 김유경 대리님 이십니다.
시리우스(Sirius) 모델의 자세한 스펙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자~ 이제 제품의 모습에 대해서 보셔야겠죠? ㅎ


우선 박스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ㅎ
우측상단의 T로고가 보이시죠?
시리우스는 SKT 에서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스카이(http://www.isky.co.kr)에서 스마트폰으로 첫 선을 보인 시리우스(모델명 IM-A600S) 입니다.
아~ 깔끔하고 이뿌군요.
그런데 시간이 오전 6시 37분이네...ㅇㅇㄴㄹㄴㄹ
실제 시간은 3시 XX분 이였습니다. ㅋㅋㅋ


이것이 시리우스 전면부...
하단 버튼들이 백라이트라도 들어왔으면 누르기 편할텐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더라구요.


시리우스의 왼쪽면 입니다.
약간 흔들렸네요. 다른 사진은... 제가 실수로 지우는 바람에 흔들린 것밖에 ㅠㅠ


이쭉 부분이 오른쪽 부분 입니다.
HDMI 단자가 있어서 참 좋아요~ ㅎㅎㅎ


뒷면은 하얀색으로 보여드릴께요 ㅎㅎㅎ


유투브(Youtube) 영상도 완전 잘 나옵니다. ㅎ


시리우스(IM-A600S)는 지상파 DMB도 지원을 합니다.
안타까운 천안함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ㅠㅠ


DMB의 수신감도가 좋지 않을 경우는 위처럼 표시가 됩니다.


이 것이 바로 시리우스의 컬러 삼총사 입니다.
시리우스는 로즈골드(Rose Gold), 타이탄(Titan,?), 화이트(White) 이렇게 세 종류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측면부의 모습...


가운데 아이폰(iPhone) 을 놓고 비교해 보니...
거의 비슷(?) 하다고 해야할까요? ㅎ


이번엔 핸드폰을 분해(해부)해 보았습니다.
사실... 완전히 벗겨(?) 보고 싶었으나... 허락해 주지 않겠죠? ㅋ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 읽는 사람들의 집중도가 떨어질 시간이 다되어 가네요. ㅎ
그래서... 시리우스 스펙의 자세한 소개는... 2부에서 마저 진행해도록 하겠습니다.
2부를 기대해 주세요~ ^^

PS : 안드로이안의 마이크로 사이트인 안드로이안스닷컴을 아시나요? 
       http://androians.com 여기를 둘러보세요.
       현재 동영상이 3편이 공개되었는데 28일까지 총 8편이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막 기대되요. 언넝 나와라... 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팬택빌딩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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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5 10:3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보고 갑니다..^^ 민석님~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2. 2010.04.15 12:26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괜찮은데요,.,,



  3. 2010.04.15 13:11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로즈 색 완전 괜찮내요.
    아이콘이 너무 아이폰스러운게 좀 실망스럽지만..ㅎㅎ
    좀더 개성넘치는 스카이만의 아이콘 이었으면 완전 대박 이었을것을..



  4. 2010.04.15 14:29 신고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런 기계에는 정말 완전 기계치...별세상 같아욧 ㅜㅡ



  5. 2010.04.15 15:4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저도 갖고 싶네요.. ^^



  6. 2010.04.15 16:08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사용하는 2G 폰이 너무 작게 느껴지네요..
    하나둘 스마트폰을 자연스레 사용하는것을 보며..부러움만 늘어가네요

    Tag...나눔블로그 소식
    3차 사랑의 나눔이 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http://www.nanumbook.com/B02/59



  7. 2010.04.15 22:41 신고 BlogIcon 만두의전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군요.! 스카이에서도 드디어 내 놓았네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2010.04.15 22:4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갔었다능... ㅎㅎ



  9. 2010.04.15 23:06 신고 BlogIcon 2pr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은데 다녀오셧네요~ 멋있다~~
    핸드폰 색상하며 디자인하며 잘 나온듯 합니다~



  10. 2010.04.15 23:07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스마트폰들이 계속 나오네요..^^



  11. 2010.04.16 12:30 신고 BlogIcon 천사마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택이 시리우스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안녕!프란체스카'님이 쓴 글인 전우치에 대한 영화를 보고 급 땡겨서
어제 저녁에 바로 회사 사람들과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ㅎ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 이지만...
그리고 무비로거로 뽑혀서 먼저 볼 수도 있었지만...
해당 시간이 맞지 않아서 보지 못했었죠 ㅠㅠ


암튼 바로 상암 CGV로 가서 영화를 예매하였습니다.


CGV 상암의 위치는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선 '전우치(Jeon Woo Chi)' 에 대해서 살짝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     목 : 전우치(Jeon Woo Chi)
제 작 사 : 영화사 집
배 급 사 : CJ엔터테인먼트
감     독 : 최동훈
출연배우 :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백윤식, 염정아, 송영창, 주진모, 김상호, 선우선, 김효진 등...
장     르 : 코미디 / 액션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36분
개 봉 일 : 2009년 12월 23일

출연진이 정말 정말... 좋죠? ㅎ
강동원의 코미디 연기...
정말 궁금하더군요. ㅎ
영화를 보고 나서 소감을 말하면... 강동원... 정말 익살스러운 연기 잘 소화해 냈습니다. ^^

영화(Movie) 전우치의 줄거리를 우선 대락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기도 전의 옛날...
이정도면 많이 옛날인가?ㅋ 암튼 그보다도 더 옛날...
요괴들을 봉인해오던 곳이 신선들의 하루차이 실수로 봉인이 풀리고 요괴들은 탈출한다.
이때 전설의 피리인 '만파식적'이 요괴의 손에 넘어가고 만다.

그리고 약 500년전 도사 전우치(강동원)가 세상에 나타나서
임금을 능멸하고, 온갓 망나니 짓을 하며 돌아다니다 요괴를 만난다.


요괴를 소탕하고 망나니 전우치를 잡기위해서 신선들(송영창, 주진모, 김상호)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청하고 화담은 전우치를 따라서 전우치의 스승인 천관대사(백윤식)을 만나게 된다. 요괴와 싸울때 손에 넣게된 '만파식적'을 서로 탐낸다는 것을 알게된 천관대사는 '만파식적'을 두동강 내어 두 사람이 각각 나누어 맡는다. 이 '만파식적'을 다시 하나로 합칠 수 있는 분들은 신선들뿐...
화담은 어느순간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알아차리고 만다.
그리고 천관대사는 누군가에 살해를 당하고 그 피리를 도둑맞게 되는데, 화담과 신선들에게 그 도둑으로 몰린 전우치는 초랭이(유해진)과 함께 그림에 봉인되고 만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현대로 돌아온 시점에 요괴들이 다시 봉인에서 해제되고, 신부, 중, 점쟁이로 각각 살아가며 은둔하던 신선들은 화담을 찾을 수 없자 전우치와 초랭이를 다시 그림에서 봉인해제 시킨다.


하지만 아직 현대에 적응하지 못한 전우치와 초랭이는 한참을 헤매기만 하는데...


요괴(선우선)를 잡아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전우치는 요괴 사냥에 나선다.


이때 다시 화담이 나타나 '만파식적'을 두고 전우치와 대결을 하게되고,


영화배우의 스타일 리스트인 서인경(임수정)을 본 순간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던 과거가 떠올라 계속 함께 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 천관대사가 서인경에 대해서 한 말이 떠오르고... 서인경은 전우치를 화담에게 인도하는데...


아...
또 스토리가 이상하게 꼬여가는 것일까요? ㅎ
대충 적는다고 적긴 했는데...
뒷부분은 여러분이 직접 영화관을 찾으셔서 봐야겠죠? ㅎ

영화가 136분...
즉, 2시간 16분 짜리 영화 입니다.
엄청 길죠? ㅎ
하지만 웃음끼 가득한 강동원과 눈부신 조연들의 연기가 그 시간을 짧게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중간에 김효진의 완벽한 몸매를 감상하시구요. (머, 이상한 상상 금물 -_-;;)

암튼,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제2동 | CGV 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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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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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24 16:41 BlogIcon 판도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강동원)빼고 다 좋아하는 배우네요.
    백윤식씨도 그렇고 선우선, 임수정 등등^^
    어쩔까 싶네요.흐흐



  3. 2009.12.24 17:39 신고 BlogIcon 베짱이세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효진도 나오나요? 와. 임수정은 저 화장, 약간 어색해요.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민석님.(저도 이렇게 부를께요. ^^;) 즐거운 성탄절 맞으시길. ^^



  4. 2009.12.24 18:46 신고 BlogIcon 라오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동훈 감독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더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상암CGV 는 예전에 참 많이 갔었는데.. ㅎㅎ.. 기억이 새롭습니다.. .^^


    • 2009.12.29 13:33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암 CGV...
      알바가 매번 상영관을 왼쪽, 오른쪽 반대로 가르쳐 주긴 하지만,
      하늘공원도 주변에 있고 아주 좋은 곳 같아요 ^^
      지금쯤 전우치는 즐겁게 감상하셨나 모르겠네요 ^^



  5. 2009.12.24 22:54 BlogIcon 연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무척 땡기는 영화긴 한데... 못 보러 가고 있네요.

    기대가 한 가득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6. 2009.12.24 23:25 BlogIcon 서늘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보고 싶은데 아직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



  7. 2009.12.25 08:4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암에 cgv가 있는줄 몰랐네요 ;;
    전우치 땡기는데요 ^^



  8. 2009.12.25 10:50 왕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우치가 너무 보고 싶어요^^



  9. 2009.12.26 10:09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쇼캐이스에서 보고... 아이는 어제 봤다고,,,ㅠㅠ



  10. 2009.12.26 13:49 BlogIcon 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우치 ..별로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평이 좋네요..
    이러면 또 혹~ 한다는 거..;; 음음.. 연말에는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가 너무 많아요.



  11. 2009.12.26 13:50 BlogIcon 디자인이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방정 전우치 강동원 저도 꼭 보러 출동해야겠어용^^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스마일맨님



  12. 2009.12.28 09:15 신고 BlogIcon 판다(pand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우치 볼까 아바타 볼까 하다가.. 아바타 아이맥스 자리가 있길래 아바타 예매했는데..
    전우치도 시간되면 봐야겠네요..



  13. 2009.12.28 10:50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5일 아바타를 봤답니다^^ 전우치도 흥미롭긴 한데..덕분에 함 봐야겠어요^^ 내년한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9.12.29 16:41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니야님도 아바타를 보셨군요.
      아바타 평이 좋던데...
      저도 후딱 아바타를 봐야겠어요.
      머니야님도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행복만 깃드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



  14. 2009.12.28 11:03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닝타임이 쬐금 기네요... 재미있으셨나요? ^^
    연말이라 좀 정신이 없어서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빌어요^^


    • 2009.12.29 16:50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쁜 라이너스님 ㅎ
      바쁜게 좋은거지요. ^^
      전우치는 처음 생각엔 재미없었는데 막상보니 재미있더라구요.
      그렇게 깨방정도 아니구요. ㅎ
      올한해도 3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라이너스님~ 즐겁게 한 해 마무리 하세요~



  15. 2009.12.28 11:58 신고 BlogIcon 보안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우치전 볼까
    아바타 볼까 망설이다가 아바타를 봤었는데
    전우치도 재밌었겠네요

    물론 아바타도 재미있습니다!!!



  16. 2009.12.28 12:16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오셨군요^^
    생각보다 훨씬 재밌죠^^
    주말 잘 지내셨나요?



  17. 2009.12.28 19:57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우치랑 고민하다 전 셜록홈즈 봤어요 ㅋ



  18. 2009.12.29 09:28 신고 BlogIcon 슈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에 보려고 예매해놨는데 넘 기대되요 >ㅁ<
    오늘은 '나인'보러 가야하는데.. 왠지 오늘 회식을 한다고 했던것 같은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 회식이 무산되길 속으로 빌고있어요;;;;



  19. 2009.12.29 12:06 신고 BlogIcon a87Bl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전우치 너무너무 보고 싶어여 ㅠㅠ
    진짜 재미있을듯... 뭐 개인적으로 남자라서 엄친아격인 강동원씨를 원망하기도 하지만..
    간지나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니..뭐... 여튼.. 이번 주말에 보러 갈 생각입니다 ㅋ



  20. 2009.12.30 20:51 신고 BlogIcon 2pr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이거 보려다가 매진이라 못봤는데.. 부럽습니다.
    레뷰 베스트 후보셔서 한표!!! ㅎㅎㅎ



  21. 2010.01.07 19:04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나오는 김효진씨...
    짧으면서도 강렬했어요~ ^^



안녕하세요.
주말에 룸포차 Rabat(라바트)에 다녀왔습니다.
룸포차란, 포장마차인데 룸(Room) 형식인가요? ㅎ

Rabat는 벌써 여러곳에 점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분당정자점, 강남역점, 압구정점...
저는 이번에 압구정점에 갔죠. ^^

라바트 압구정점의 약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약도는 클릭하시면 큰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라바트(Rabat)의 위치는 지하철역 6호선 압구정역 2번출구로 나오신 후
갤러리아 백화점 쪽으로 가신 후,
갤러리아 백화점 맞으편의 세븐일레븐(Seven Eleven) 골목으로 들어오신 후
쭈~욱 내려오시다가 커피빈(Coffee Bean) 옆을 보시면 찾으 실 수 있습니다. ^^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 대로 커피빈 바로 옆에 라바트가 위치해 있습니다.

Room 포차 라바트 라고 찍힌게 보이네요. ㅎ
오른쪽의 문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 입니다.
어떤 분위기 일지 벌써 약간의 짐작이 가시나요? ㅎㅎㅎ

리바트 내부의 모습입니다.
정말 모로코왕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들지요?
아~ 럭셔리한 모습... ㅎ
자리는 입식과 좌식이 있는데, 커텐으로 가릴 수 있어서
편한하게 음식을 드실 수 있답니다. ^^

먼저 손을 씻으로 화장실로 향하였습니다.
남, 녀 화장실의 중간에 위치한 손을 씻을 수 있는 곳...
따뜻한 물이 안나와서 손이 시렵긴 했지만, 참 고품격 스럽네요 ^^
그리고 한가지 더... 물이 잘 내려가지 않는 듯 했습니다. 약간 손을 본다면 좋겠네요. ^^;

우리는 라바트 3번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가기 전에 전화예약을 했지요. ^^
예약전화번호 등은 아래에서 따로 말씀드릴께요. ㅎ

방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눈에 띈것은,
벽에 붙어 있는 장식품들...
머리 높이쯤에 있더라구요... (아... 난 루저란 말인가? ㅠㅠ)

실내의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듯한 조명이 은은하게 퍼지고 있었습니다.
푹신한 방석이 마음을 더 푸근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숟가락과 포크...

저희가 주문한 것은,
퓨전포차 메뉴인 '오돌뼈 주먹밥'과  '홍합탕' 그리고 '모히또 소주' 입니다.

가장 먼저 모히또 소주가 나왔습니다.
레몬의 향이 강하더군요. ^^

그 다음은 홍합탕...
아~ 국물도 얼큰하니 맛있고 정말 끝내준답니다. ㅎ

그 다음은 오돌뼈 주먹밥...

사진을 찍어야 했는데 그만... 먹을것을 보고 눈이 뒤집어지다보니...
밥을 비벼버렸네요...
그래서... 그냥 지저분하게 멀리서 찍혔네요 ㅠㅠ
오돌뼈 주먹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데, 갑자기 종업원분이 인기척을 하시더군요.
'홍합탕을 다시 데워드릴까요?' 하고 묻는데... 정말 감사하더군요.
그래서 콜~ 을 외쳤죠 ㅎ
잠시 후 식었던 홍합탕이 다시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따땃한 홍합탕으로 재변신을 하고 컴백하였습니다. ^^
땡큐 베리 마치~ ㅎㅎㅎ

그리고 오돌뼈 주먹밥을 다 먹고 홍합탕을 안주삼아 모히또 소주를 먹던 중...
더욱더 반가운 종업원의 한마디...
'주먹밥 더 드릴까요?' 꺄오~~~
센스 만점...
제가 밥도 좋아하지만 여기껀 특히 맛있어하고 있었는데,
다 먹고 나니 무료로 리필해주는 센스~
그것도 먼저 찾아오는 서비스 ^^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나올때는 지팡이 사탕까지 두손에 쥐어주시더군요.
계산대에 계시던분들과 서빙을 도와주셨던 분들...
다들 정말 미남, 미인 이시더라구요.
그런데 웃음까지... 정말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무슨 마법을 부리고 계신 듯 하였습니다. ㅎ

여러분중에 혹시 여기에 가실분들이 계시면 예약은 필수 입니다.

라바트 (rabat) 예약가능 연락처
  - 분당정자점 : 031) 715-0874, 18:00 ~ 02:00
  - 강남역점 : 02)561-3665, 월~토 12:00 ~ 02:00, 일 16:00 ~ 02:00
  - 압구정점 : 02) 546-3665 18:00 ~ 05:00
  - 홈페이지 : http://rabat.co.kr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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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5 09:43 신고 BlogIcon 라이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사한 곳인데요? ^^
    근데 부산에선 너무 멀어서..ㅎㅎ
    담에 서울가면 꼭^^



  2. 2009.12.15 10:01 BlogIcon 디자인이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적인 분위기 좋은데요^^



  3. 2009.12.15 10:23 신고 BlogIcon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알라딘이 나올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이국적인 분위기 ㅎ 연인이랑 가면 좋을듯한
    연인은 없고 (어흑)



  4. 2009.12.15 11:01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특이한 콘셉이러군요....^^
    부산에 없는게 아쉽습니다......



  5. 2009.12.15 11:43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식욕이..점심때가 다 되어가는군요..



  6. 2009.12.15 11:44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가보고싶어요...라바트...
    특색만땅입니다~



  7. 2009.12.15 12:1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은걸요... 오돌뼈 주먹밥이라.... 첨들어보았는데... 먹어보고 싶어요...무슨맛인가요?


    • 2009.12.17 12:1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안주로 나오는 오돌뼈 하고,
      김과 참기름을 섞은 밥을 줍니다.
      그리고 비닐장갑을 주는데... 그걸로 섞는 것이죠.
      음... 맛은... 정말 멋진맛? ㅎㅎㅎ
      설명을 잘 못하는 저를... 혼내주세요 ㅠㅠ



  8. 2009.12.15 13:1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정말 좋네요~~~ 이슬람 분위기도 살짜기 느껴지면서~~~



  9. 2009.12.15 16:18 신고 BlogIcon 머 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에 친숙한 메뉴라 좋은데요^^
    근데 전 한잔만 마셔두 막 울어서 흑흑ㅋㅋㅋ



  10. 2009.12.15 17:01 신고 BlogIcon 디나미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어두침침하니 내 스탈~이야... ㅋ



  11. 2009.12.15 17:4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 저도 가본 곳이에요 ㅎㅎㅎ 그것도 압구정점 ㅋㅋ



  12. 2009.12.15 17:52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이 되신 기분이 어더시던가요... 너무 좋았겠어요



  13. 2009.12.15 23:12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쬐매 럭셔리 해 보이네요...^^
    좀 품격 있는 분 만날때 이런곳 찾으면 좋을려나요??
    포차 처럼 편한 사람 만날때 찾으면 좋을려나요???^^


    • 2009.12.17 14:00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튼으로 가릴 수 있으니,
      친한 친구들과 수다 떨기도 좋구요.
      또한 안의 인테리어가 좋아서
      품격있게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장소가 아주 좋네요 ㅎ



  14. 2009.12.16 03:28 신고 BlogIcon 신럭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모로코 왕국 필! 하지만 안주는 한국~? ㅋ
    저도 여기가보고 싶군요 ^_^!



  15. 2009.12.16 16:41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분위기 좋은데요. +_+ 연말 연시에 모임도 많은데 저런데서 조용히~ 하면 좋겠어요.
    가격은 착하던가요?ㅋㅋ



  16. 2009.12.18 10:21 BlogIcon 햄톨대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좋군요! 클스마스는 이미 예약이 꽉 차있겠죠? ㅋ


오늘은 사이트 정기점검 및 오픈 때문에 새벽부터 나와서 일을 했더니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가벼운 주제로...

주말에 CGV 상암에서 본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해서 리뷰해 볼께요 ^^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GV 상암의 위치는 6호선 월드컵 경기장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희극화한 영화 입니다.

우선 이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를 말씀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제     목 : 이태원 살인사건
감     독 : 홍기선
주     연 : 정진영, 장근석, 신승환, 오광록, 고창석, 송중기
개 봉 일  : 2009년 9월 9일
상영시간 : 99분
장     르 : 미스터리, 드라마, 범죄
홈페이지 : http://www.itaewon2009.co.kr, http://blog.naver.com/itaewon2009

장근석이 나오는 영화라 잠시... 기피 하려고 했는데 ^^;;
주말에 영화를 보러 갔는데 다른 영화는 다 보았거나 별로 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태원 살인사건'을 보았죠.

전, 정진영이 좋아요 ^^

이태원 살인사건의 줄거리를 살짝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의 화장실에서 조중필(송중기)은 칼로 끔찍하게 살해당한다. 현장에 있던 피어슨(장근석)과 알렉스(신승환)은 용의자로 체포된다. 미국 CID 에서 범인으로 피어슨을 지목하여 한국의 검찰에게 수사건이 넘어온다. 하지만 다른 목격자들의 진술과 증거들이 신빙성을 잃어가고, 박검사(정진영)은 용의자에 대해서 점점 갈등을 하게 된다. 그 후 이런저런 정황 등을 살펴본 후 알렉스를 범인으로 기소한다. 이에 대에 알렉스의 아버지(고창석)은 김변호사(오광록)에게 도움을 청하여 아들인 알렉스의 무죄를 입증하려 한다. 이후 법정에서의 싸움은 끝이 없는 평행선을 달리게 되고 마침내 현장검증까지 하게 되는데...

영화는 위와 같이 전개가 됩니다.

정진영이 갈등하는 모습은 정말 나로 하여금 같이 갈등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알렉스와 피어슨의 대사 중
"우리가 죽였어요. 근데 나느 안 죽였어요"
는 정말 다시 한번 아픈 가슴을 치게 만듭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이기에 결론은 다 아시겠죠?
음...
그래서 결론을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암튼 이렇게 가슴 아픈 결론으로 수사가 종결 또는 미결 처리된 사건이 많이 있습니다.
이태원 살인사건도 이 영화를 개기로 검찰에서
다시 한번 이 사건의 수사 기록을 살펴보고 있다고 하네요.
검찰의 무능으로 수사가 종결된것이 아닌지 하는 조바심에서요...
하지만 대법원의 판결이 난 만큼 번벅은 못하나,
인터폴의 수배를 받고 있는 용의자는 체포되면 그 상황에 대해서는 조사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을 하지 말아야 하며,
발생이 된다면 끝까지 사건의 범인을 찾아서 그에대한 처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놈 목소리, 살인의 추억에 이어
이태원 살인사건 등...
가슴 아픈 일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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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5 11:53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볼까 말까 망설이던 중이였는데...
    카메라의 시선처리가 흥미롭다고 하더군여~
    정보 감사요^^


    • 2009.09.16 14:09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제가 망설이던 마음의 해결책에 약간이라도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
      암튼... 과거 사실에 바탕을 둔 내용이라서
      가슴속에서 부글 부글 끓는 마음은 어쩔 수 없을것입니다. ^^



  2. 2009.09.15 14:10 신고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근데 전 왜 이 사건에 대해 기억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전 두사람다 맘에 안들기때문에
    안볼영화라는...ㅎㅎㅎ



  3. 2009.09.15 14:56 BlogIcon 시기획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예고편 티비를 통해서 봤어요.
    장근석과 뚱땡이가 서로 살인에 대한 진술을 틀리게 하고, 정진영이 추리를 해가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2009.09.16 14:1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뚱땡이의 이름은 신승환입니다.ㅎ
      서로의 엇갈린 의견...
      어느것이 진실일지 모르지만,
      그 죄값을 치루는 사람없이 종결되어서 마음이 무척 아프네요



  4. 2009.09.15 15:12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스릴러에는 관심이 많긴 한데 정말 재밌는거 왠만해선 안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 2009.09.16 14:1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다지 잼난 영화는 아니에요.
      특히 친구들은 주연배우 그 누구(?) 때문에 안본다구 하더군요. ^^
      제가 적극 추천하면 추천한다고 써 놓잖아요.
      국가대표 처럼 ^^



  5. 2009.09.15 15:39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영화일 거 같습니다.
    드자이너김군님께서 영화표를 하나 보내주셨는데,
    그걸로 이걸 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



  6. 2009.09.15 16:5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참여하시겠다는 말씀을 잊고 있었네요..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여러번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7. 2009.09.15 17:28 신고 BlogIcon 드자이너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볼만한 영화죠..ㅋ 꼭 보시고 후기를..ㅎㅎ
    저도 너무 보고 싶어요~



  8. 2009.09.15 18:0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건 저도 보고 싶던 영화입니다.. 단지 여친이 싫다고 ㅋㅋ 남자애랑 가서 봐야할꺼 같아요 ㅋ



  9. 2009.09.15 20: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진술로 인해 누명쓰게된 경우가 많죠~~
    알리바이가 완벽하다면 경찰도 어쩔수가 없었을거에요.
    이거 비디오천국(?)인가에서 소개해서 봤는데 굉장히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인간의 대한 잔혹성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10. 2009.09.16 07:07 신고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사건인 것 같아요...
    영화를 통해 흥미로운 영화로 접하면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 2009.09.16 14:55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가 참 많은 생각을 이끌어내죠 ㅎ
      영화가 그냥 아무생각 없이 웃을수 있는것을 만드는 것도 있는 반면에
      이렇게 과거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해결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말이죠....



  11. 2009.09.16 09:06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 참 충격적이었는데..
    영화를 보면 메시지를 따라가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