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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2

어제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11월에 들어서는 처음 영화를 본 것 같네요.

영등포 CGV에서 영화를 보려고 어떤 영화들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무려 6개의 관에서 2012가 하더군요.
정말 다른 영화들에 비해 압도적인 상영관 수를 펼치고 있더군요.

암튼 시간에 맞는 영화를 고르다 보니
4시 10분에 하는 2012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영등포 CGV로 항하였습니다.
영등포 CGV의 위치는 영등포역 옆의 타임스퀘어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도를 통해 자세히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영등포에 타임스퀘어 생기고 나서 정말 볼거기라 많아진 것 같습니다.
이마트도 생기고...
CGV 영등포 는 세계최대의 스크린 크기도 등제되어 있는 곳이죠.

덕분에 바로 옆에 있던 CGV 문래를 없어졌습니다.
접근성등에도 문제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 암튼...

4시 10분에 맞추어서 영화는 시작하였습니다.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감     독 : 롤랜드 에머리히
배     우 : 존 쿠삭 / 아만다 피트 / 치웨텔 에지오포 
장     르 : 액션 / 블록버스터
등     급 :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157 분
개     봉 : 2009-11-12

존쿠삭... 제가 참 좋아는 배우이죠 ^^

암튼...
자리에 앉아서 팝콘과 음료수를 막~ 먹어치우면서 영화는 시작되었습니다.

2012 영화의 줄거리는 다들 아실테지만
제가 다시 살짝쿵 요약해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예견되있던 인류의 멸망설.
하지만 2009년 어느 학자가 관찰한 결과로 인해 2012년 각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현상 분석을 하고
마야 문명에서 예견이 된 인류의 명망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닿게 됩니다.
이에 대해 미국 정부는 각나라의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리지만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음 또한 알립니다.
이 지구명망에 대한 시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 징후는
전 세계에서 지진과 해일, 화산폭발로 점점 사람들이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전세계의 폭동 등이 일어날까봐 정부는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극비리에 비밀 계획에 들어간다.
이를 전혀 알리 없는 시민들은 정부가 괜찮다는 방송을 믿고 있지만,
가족과 여행을 즐기던 잭스 커티스(존쿠삭)은 이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이 영화는 정말 과거부터 지구 멸망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 2012년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나사(NASA)는 행성들이 일렬로 서는 현상이 멸망과는 관련이 없는 등으로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영화의 파장 때문이였을까요? ㅎ

암튼...
저는 그냥 영화는 영화 그대로의 허구 및 픽션으로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주변에 이런 지구멸망에 대한 광신도를 만나서... ^^;;

조금 아쉬웠던 점은,
세계 각국 정상들이 만나는 자리에 일본은 있는데 한국은 없는것,
그리고 중간에 일본해를 보여달라는데 그곳은 한국의 동해였던 것...
정말... 슬펐어요 ㅠㅠ


암튼 정말 스케일은 크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몸이 좀 뻑적지근 하다 싶어서 시계를 봤는데,
벌써 오후 6시 50분이 넘어 있더라구요.
상영시간이 장장 2시간 40분...
정말 후덜덜... -_-;;

저녁시간은 다가왔지만 내 뱃속에 들어있는 팝콘 大 자와 음료수 1.5 컵은... 우짜냐구... ㅠㅠ
아... 느끼... ㅋ
그래도 저녁은 먹고 또 자정넘게까지 알콜 섭취도 하였다는...
불러오는 배... ㅠㅠ
지금도 숨쉴때마다 제 배가 책상을 자꾸 건드네요 ㅋ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
저녁에 부모님과 시골에가서 김장을 할 계획이에요.
물론 전... 운전 말고는 별로 하는게 없겠죠? ^^;;
참고로 시골은 경남 함양... 또 장거리 밟아야겠습니다. ㅎ
그리고 일요일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주말도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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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20 16:33 BlogIcon 판도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요?
    생각보다 별루였습니다. 물론 엄청난 스케일의 그래픽은 굉장했지만..^^


    • 2009.11.25 17:44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케일은 정말 멋졌었죠.
      하지만 주인공의 차나 비행기는 정말 잘 살아서 돌아댕기구...
      마지막의 교훈은...
      '돈이 있던지 연줄이 닿으면 산다' 였던 것 같아요 ㅎ



  3. 2009.11.20 17:52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뇌들의 고충을 알겠지만,....지금부터라도....그래서녹색 녹색 탄소하는 군요



  4. 2009.11.20 17:54 신고 BlogIcon 불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다른 영화에 비해서 극과 극을 달리는 의견이 많더군요.
    너무 좋았다와 최악이었다... 라고 말입니다.
    보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 거니 저 역시 보기 전에는 쉽게 어떤 영화라고 속단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09.11.25 17:47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좋아하고 그 반대는...
      저는 그저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
      평가는 각자가 매긴것이 가장 정확하겠죠 ^^



  5. 2009.11.20 18:14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이미 봤습니다.. ㅋ 그나저나 김장하러 가신다니.. 김장김치가 밥도둑인데 ㅎㅎㅎ



  6. 2009.11.20 20:45 신고 BlogIcon 종이술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오늘 한번 가봤습니다
    정작 영화는 못보고 외부 사진만 찍고 왔네요 ㅋㅋ



  7. 2009.11.20 23:03 신고 BlogIcon 티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양...꽤먼곳이네요.
    민석님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 2009.11.25 17:51 신고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멀다는 핑계로 외할머니, 할머니께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ㅠㅠ
      결혼하고 그러면 더 자주 못가겠죠? ㅠㅠ
      티런님 덕분에 안전운전 하구왔어요 ^^



  8. 2009.11.20 23:10 신고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생각없이 보면 재밌는 영화더군요..ㅋㅋ
    때리고 부수고..ㅋㅋ



  9. 2009.11.21 01: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많이 보고 오시네요~
    저는 별생각 없이 볼수 있는 청담보살 보러 가려구요 ㅋ



  10. 2009.11.21 20:11 신고 BlogIcon Reign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보셨군요. ㅎㅎ
    저도 타임스퀘어에서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메가박스에서 봤네요. ㅜㅜ
    그리고 저도 일본이랑 중국만 있어서 아주 섭섭하더군요. ㅋㅋㅋㅋ



  11. 2009.11.21 23:16 신고 BlogIcon 핫스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임스퀘어 CGV 상당히 좋다던데 영화관은 어땠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2012가 아니라 2022나 2032쯤이면 한국도 있었을지도요^^
    러닝타임이 길지만 생각보다 짧은 느낌으로 박진감넘치게 잘 본 영화였어요~



  12. 2009.11.23 09:51 신고 BlogIcon 머니야머니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꼬맹이는 이미 영화를 보고 왔네요..ㅎㅎ..저와 와이푸가 봐야하는데...얼릉 날잡아봐야겠어요^^



  13. 2009.11.23 13:16 신고 BlogIcon 엑셀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동료분이 보고와선 방주얘기를 하더군요
    곁들여 중국 댐공사에 대한 얘기도..결국 살려면 돈이...



  14. 2009.11.23 13:19 신고 BlogIcon 안랩 보안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재밌다는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다는 ... ㅠ



  15. 2009.11.23 15:15 신고 BlogIcon 카타리나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길어서 전 고민중이예요
    나중에 집에서 편히볼까? 이럼서...ㅎㅎㅎ



  16. 2009.11.23 16:5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저도 이 영화 극장에서 봤어요. 두시간 반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지요. 그리고 종말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어요. 하하



  17. 2009.11.24 21:54 신고 BlogIcon 동백한의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완전 부러워용+_+
    저도 꼭 봐야지..ㅎㅎ
    요즘 과제에 서포활동때문에 죽게써염 ㅜㅜㅋㅋ



  18. 2009.11.25 09:22 BlogIcon 파아란기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이웃블로그님들 글 보다 보면 꼭 가서 보고 싶어 지는 영화네요.^^

    함양은 잘 다녀오셨나요^^



  19. 2009.11.25 21:09 BlogIcon shinlu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은근히 무섭다든데 (재앙에 대한 공포랄까...)
    저도 주말에 봐야겠어요 ㅋ



  20. 2009.11.26 08:1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21. 2009.11.27 00:01 BlogIcon 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등포 CGV에서 봤어요~!
    역에서 걸어가는데.. 마음이 급해서 그랬는지 은근 멀더라구요~